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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세이프더푸드협동조합, 수원 무인대여 자전거 자체 위생 점검

이승현 보건전문기자 | 기사입력 2018/06/22 [10:35]

한국세이프더푸드협동조합, 수원 무인대여 자전거 자체 위생 점검

이승현 보건전문기자 | 입력 : 2018/06/22 [10:35]


한국전문기자협회 부설 한국세이프더푸드협동조합은 오는 7월 2일부터 6일 동안 일주일간 수원 관내 스테이션 없는 무인대여 자전거를 대상으로 자체적으로 위생 점검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와 같은 조치는 최근 전염성(식중독)사고를 예방하고 시민의 알 권리를 충족시키기 위한 조치로 그동안 수원시와 운영회사에 위생부분에 대한 의견을 피력했으나, 후속조치가 없어 자체적으로 위생 점검을 진행하기로 결정했다.


이번 점검 기간 동안 영양사·위생사로 구성된 위생 매니저들이 수원 4개 권역에 분포되어 있는 무인대여 자전거를 대상으로 주변 환경, 손잡이, 안장 등에 대한 외관, 실시간 ATP 측정기를 통해 세균 오염도 측정, 오염이 심할 경우 소독처리까지 진행할 예정이다. 또한, 위생 어플을 이용한 주변 내용 결과치를 수원시와 운영사측에 향후 전달할 예정이다. 아울러 이번 조사결과는 시민의 알 권리 차원에서 언론에 결과 내용을 공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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