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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여섯 번째 경기문화창조허브 조성키로

김지태 문화전ㅣ자문ㄱ | 기사입력 2019/01/08 [12:38]

경기도, 여섯 번째 경기문화창조허브 조성키로

김지태 문화전ㅣ자문ㄱ | 입력 : 2019/01/08 [12:38]


경기도가 판교, 광교, 시흥, 의정부, 고양에 이어 여섯 번째 경기문화창조허브를 조성하기로 하고 다음달 8일까지 대상지 공모를 실시한다. ‘경기문화창조허브는 게임, 영상, 애니메이션 등 문화콘텐츠를 활용한 스타트업이나 예비창업자 발굴과 육성 등을 지원하는 창업지원시설이다.

 

20145월 성남시 판교에 첫 번째 경기문화창조허브가 문을 연 후 현재까지 5개 경기문화창조허브에서 창업 1,213, 일자리창출 3,236, 스타트업지원 23,320, 이용자 351,431, 입주·졸업 스타트업 54개사, 396억원 규모의 외부자금 투자유치 등의 성과를 냈다. 경기도는 이런 성과를 도 전체로 확산시키기 위해 이미 경기문화창조허브를 구축했거나 유사 시설이 있는 7개 시·군을 제외한 24개 시·군 가운데 한 곳을 선정, 여섯 번째 경기문화창조허브를 조성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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