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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경기도지사, “부동산 공화국 탈피 불로소득 최소화”

이 지사 토건비리와의 전쟁은 현재 진행형

김정훈 기자 | 기사입력 2019/01/09 [13:27]

이재명 경기도지사, “부동산 공화국 탈피 불로소득 최소화”

이 지사 토건비리와의 전쟁은 현재 진행형

김정훈 기자 | 입력 : 2019/01/09 [13:27]

 

 

이재명 경기도지사는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부동산 공화국을 탈피하고 불로소득을 최소화하는 것은 지체할 수 없는 시대적 과제이다.”라고 토건비리와 관련 앞장서겠다는 의지를 표명했다.

 

이 지사는 “대한민국의 성장을 가로 막는 가장 큰 문제는 부동산 불로소득이다. 불공정 불평등 불합리의 산물이자 불균형의 근본적 원인이다. 부동산 공화국을 탈피하고 불로소득을 최소화하는 것은 지체할 수 없는 시대적 과제이다. 공적권한을 사용해야 할 최우선 순위를 꼽으라면 바로 여기일 것이다.”라고 강한 의지를 표명했다.

 

이어 이 지사는 “이재명 ‘토건전쟁史’는 파크뷰 특혜분양 척결, 대장동 개발혁명을 지나 이제 건설공사 원가공개, 후분양제, 기본소득형 국토보유세의 터널을 지나고 있다. 그 과정은 결코 쉽지 않았다. 가스총 차고 다니며 온갖 납치 살해 협박에 맞서야 하는 영화 속 상상 같은 삶은 30대 이재명 변호사에겐 현실이었다.”라며 그동안 쉽지 않은 길을 걸어 왔다고 말했다.

 

한편 이재명 경기도지사는 “앞으로도 마찬가지다. 권력을 독점하며 부당이익을 획책하던 세력들의 반발은 더욱 거세질 것이다. 그러나 포기할 수 없다. 경기도민이 맡긴 권한으로 공평한 기회가 보장되고 공정한 경쟁이 가능한 새로운 경기도를 만들어 나가겠다.”라고 앞으로도 변함없이 토건비리와의 전쟁은 현재 진행형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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