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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남부경찰청, 화성동탄경찰서 개서식 개최

김정훈 기자 | 기사입력 2019/01/11 [07:44]

경기남부경찰청, 화성동탄경찰서 개서식 개최

김정훈 기자 | 입력 : 2019/01/11 [07:44]

동탄1·2신도시 등 화성동부지역의 치안을 담당할 화성동탄경찰서는 지난해 1227일 업무를 시작했으며, 지난 10일 경기남부의 31번째 경찰서를 알리는 개서식을 개최했다. 화성동탄경찰서는 화성 동탄2신도시에 13210부지(3,996), 연면적 1192(3,083)로 지하1, 지상5층 규모로 조성돼 427명의 경찰들이 화성시 12개동과 정남면을 담당하게 된다.

 

화성동탄경찰서 5층 대강당에서 열린 개서식에는 민갑룡 경찰청장과 허경렬 경기남부지방경찰청장 등 경찰관계자, 서철모 화성시장, 이원욱·안민석 국회의원, 지역 주민 등 약 250여 명이 개서를 축하하기 위해 참석했다. 화성동탄경찰서 각 층에는 드론으로 촬영한 사진작품들이 전시되어 눈길을 끌었으며, 경찰서를 찾는 주민들에 휴식 공간 제공을 위해 1층에는 카페도 조성될 예정이다.

 

이날 열린 개서식에서 민갑룡 경찰청장은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개서를 위해 최선을 다해준 관계자들의 노고를 치하하고, 직원들에게 제복입은 시민으로서 주민의 눈과 마음으로 치안활동에 매진 해 달라.”고 당부했다. 김병록 화성동탄경찰서 초대서장은 새로운 시작, 새로운 마음을 갖고 지역주민들에게 더욱 신뢰받고 사랑받는 경찰이 되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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