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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 덕양구, 찾아가는 복지상담으로 어두운 사각지대 밝힌다

무료법률상담, 정신건강상담, 복지서비스 안내 등 맞춤형 상담 진행

이승현 | 기사입력 2019/04/08 [13:34]

고양시 덕양구, 찾아가는 복지상담으로 어두운 사각지대 밝힌다

무료법률상담, 정신건강상담, 복지서비스 안내 등 맞춤형 상담 진행

이승현 | 입력 : 2019/04/08 [13:34]
    고양시 덕양구는 지난 4일, 화정문화광장에서 ‘찾아가는 복지상담소’를 실시했다.

[케이에스피뉴스] 고양시 덕양구는 지난 4일, 화정문화광장에서 ‘찾아가는 복지상담소’를 실시했다.

‘찾아가는 복지상담소’는 저소득 시민의 다양한 복지 욕구를 해결하기 위해 시민들의 접근성이 용이한 장소에 현장상담소를 설치해 상담을 하는 제도로 이날 상담소 운영을 통해 복지사각지대 및 취약계층에 대한 제보 접수 및 초기상담, 복지서비스 안내를 실시했다.

이번에 실시된 ‘찾아가는 복지상담소’는 복지상담 뿐만 아니라 일반시민의 이웃에 대한 관심 및 제보에 대한 방법을 홍보했으며, 덕양구의 특수시책인 무료 법률홈닥터, 정신건강복지센터의 ‘마음아 괜찮니 토닥토닥버스’와 연계 추진해 취약계층 대상의 무료법률상담, 정신건강상담 등 다각적인 방면의 상담이 이뤄질 수 있도록 했다.

성창석 덕양구 사회복지과장은 “찾아가는 복지상담소는 정보가 부족하고 상담을 망설이는 시민들에게 직접 찾아가는 제도”라며 “앞으로도 적극적인 복지사각지대 발굴 및 해소를 위해 어려운 이웃에게 더 가까이 다가가 소통하며 관심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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