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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혜선 국회의원, 선별진료의료기관인 한림대학병원 방문

시민들이 불안해하지 않도록 최선의 노력 부탁

류다인 정치전문기자 | 기사입력 2019/04/09 [15:47]

추혜선 국회의원, 선별진료의료기관인 한림대학병원 방문

시민들이 불안해하지 않도록 최선의 노력 부탁

류다인 정치전문기자 | 입력 : 2019/04/09 [15:47]
    추혜선 의원

[케이에스피뉴스] 지난 1일부터 홍역환자가 전국적으로 82명이 발생하였으며 이 중 안양시에서만 25명으로 가장 많은 환자가 발생했다. 이에 정의당 추혜선 국회의원은 8일 선별진료 의료기관인 한림대학병원의 방문해 홍역발생 및 대응 현황을 점검했다.

홍역이 집단발생한 안양시 A 대학병원에는 현재 25명이 확진을 판정받았다. 이 중 22명이 병원 관계자이며 병원 내에서 전염됐다..

추혜선의원은 보건소와 병원장으로부터 감염경로와 감염된 의료진 격리조치 현황을 보고받고 자가격리 상황에 대해 철저한 관리가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이어 선별진료소와 음압병실을 운영실태를 점검하며, “병원 의료진을 포함해 병원에 출입하는 외부인에 대해 관리를 철저히 해달라”고 당부했다.

추의원은 관계당국에 “메르스 사태 이후 전염병 관리 체계가 잘 잡혔지만 시민들이 불안해하지 않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 시민들이 불안해하지 않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해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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