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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정부시 자활기업 ‘비오비환경’ 개점

김정훈 | 기사입력 2019/04/16 [13:45]

의정부시 자활기업 ‘비오비환경’ 개점

김정훈 | 입력 : 2019/04/16 [13:45]
    자활기업 ‘비오비환경’ 개점식

[케이에스피뉴스] 의정부시는 지난 15일 의정부지역자활센터 주관으로 의정부시의회, DMZ평화인간띠 의정부본부, 경기도 지역사회복지협의체, 의정부시희망회복종합지원센터, 경기지역자활센터협회, 의정부YMCA, 의정부지역자활센터 관계자 및 관계 공무원 등 3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자활기업 ‘비오비환경’ 개점식을 가졌다.

의정부시 흥선로 154번길 6에 위치하고 있는 비오비환경은 2014년 1월부터 시작된 의정부지역자활센터 청소사업단에서 자활근로 참여자 중 성실참여자 4명이 뜻을 모아 자활기업창업을 준비하였으며, 의정부시와 의정부지역자활센터의 지원으로 창업자금 1억5백만 원과 자활기금 2천만 원을 지원 받아 자립 기반을 마련했다.

앞으로 비오비환경은 청소용역 대행 및 방역을 기본으로 의정부, 양주, 포천 지역의 일반 건물, 다세대주택, 신규 아파트, 학교청소를 대상으로 영역을 점차 확대해 나갈 예정이다.

이병우 복지환경국장은 “비오비환경이 사회적기업으로 성장해 나갈 수 있도록 많이 이용해 주시기 바란다”라며, “이번에 자활기업으로 창업한 비오비환경처럼 저소득층의 당당한 자립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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