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광고

안성시, 금광호수 보트 전복사고 여성 공무원 심정지 사망

김정훈 기자 | 기사입력 2019/05/14 [14:44]

안성시, 금광호수 보트 전복사고 여성 공무원 심정지 사망

김정훈 기자 | 입력 : 2019/05/14 [14:44]

 

 

[케이에스피뉴스] 지난 11일 안성시 공무원 춘계 체육행사 도중 금광면 금광호수 보트 전복사고로 병원에 긴급 후송된 공무원이 14일 낮 심정지로 사망했다. 해당 공무원은 지난 13일 대학병원 측으로부터 CT 검사 결과 뇌사 판정을 받고 14일 오전 심정지가 발생했다.

 

사고 당일 우석제 안성시장은 직원이 초기에 후송된 병원에 부상자들을 뒤따라 제일 먼저 도착해, 부상 상태를 점검하고 신속히 사고 수습 대책을 지휘했다. 현재 시는 유가족들과 장례절차와 향후 보상관계를 협의 중인 것으로 나타났다.

 

  • 도배방지 이미지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