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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교육지원청, 제48회 전국소년체육대회에 출전 선수 격려

김정훈 교육전문기자 | 기사입력 2019/05/15 [10:46]

수원교육지원청, 제48회 전국소년체육대회에 출전 선수 격려

김정훈 교육전문기자 | 입력 : 2019/05/15 [10:46]

 

 

[케이에스피뉴스] 수원교육지원청 교육장은 물론 교수학습국장, 중등교육지원과장, 체육담당 장학사는 제48회 전국소년체육대회 출전 전 직접 훈련장 및 학교를 방문하여, 관행적인 1회성 출전교, 학생선수 격려문화에서 벗어남은 물론 학생선수의 도열식 격려를 배제하고, 학생선수들이 경기도를 넘어 전국 최고의 학생선수가 될 수 있도록 자부심 배양과 소통·공감시간을 가지고 있다.

 

삼일중학교(농구)지도자 이한권은 “그동안 지도자 생활을 오래도록 했지만 직접 교육장이 학생선수들과 지도자들을 찾아와서 식사를 제공하며 학생선수들을 챙겨주는 모습에 수원 학교운동부지도자여서 행복하다”고 소감을 밝혔으며, 청명중학교(탁구) 유다현 학생선수는 “작년에도 교육장이 직접 챙겨주신 따뜻한 밥에 전국소년체육대회에서 금메달을 획득할 수 있었는데, 올해도 교육지원청에서 직접 훈련장을 방문해 주셔서 반드시 전국 최고의 탁구선수가 되겠다.”라는 포부를 밝혔다.

 

수원교육지원청은 이러한 따뜻한 교육공동체의 격려 동행문화를 통해 작년 제47회 전국소년체육대회에서 경기도 전체 메달획득의 40%가량 기여를 했으며, 2017년 이후 단 한건의 4대 비위가 없는 위대한 학교운동부가 될 수 있는 기틀을 마련했다.

 

수원교육지원청 최순옥 교육장은 관행적이고 형식적인 격려문화 배제는 물론 “학생 선수들이 성적지상주의에서 탈피하여 지속가능한 학생선수자기생애주기관리역량 계발은 물론 수원시체육회와의 지역거버런스 시스템을 구축하여 훌륭함을 넘어 위대한 수원학교운동부로 발돋움 할 수 있도록 시스템을 마련하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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