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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설) 경기도 스타트업 해외진출 활성화 추진

케이에스피뉴스 | 기사입력 2019/05/15 [11:24]

(사설) 경기도 스타트업 해외진출 활성화 추진

케이에스피뉴스 | 입력 : 2019/05/15 [11:24]

경기도 실무단은 5.12.~19. 러시아, 에스토니아, 프랑스 방문한다. 그리고 러시아·CIS 지역 진출을 위한 수출전략 방안 논의한다. 아울러 에스토니아와 4차 산업혁명 분야(스타트업, 블록체인) 교류 활성화 추진과 경기도-()일드프랑스주-()바이에른주 3지역 스타트업 교류 강화를 전제로 하고 있다. 최계동 京畿道 혁신산업정책관을 단장으로 한 경기도 실무단이 도 스타트업과 중소기업의 해외진출 및 경제교류 협력강화를 위해 12일부터 19일까지 68일간 일정으로 러시아, 에스토니아, 프랑스를 차례로 방문한다. 실무단은 먼저 13일 러시아에서 모스크바 경기비즈니스센터(GBC)의 성과를 점검하고, 현지 기업인과 러시아·CIS(독립국가연합) 시장 수요에 따른 기업 진출 노하우와 전략에 대해 의견을 나눈다.

 

아울러 러시아, 에스토니아, 프랑스, 독일 등 해외 우호 지역과의 글로벌 파트너십 구축으로 양 지역 스타트업과 기업간 교류가 활발해 질 것으로 기대한다.”면서유럽 주요지역과 실질적 협력 기반을 강화해 경기도 기업의 유럽시장 진출이 활발히 이뤄질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에스토니아는 북유럽에 위치하며 북쪽과 서쪽은 발트 해, 동쪽은 러시아, 남쪽은 라트비아와 닿아 있다. 수도는 탈린이다. 정식 명칭은 에스토니아 공화국(에스토니아어: Eesti Vabariik 에스티 바바리크)이다. 1차 세계대전 때 독립했으나 1940년 다시 소련에 강제 점령 병합되었다. 1991820일에 노래 혁명 후 에스토니아의 독립을 공화국으로써 인정받았다.

 

200451일에 유럽 연합에 가입했다. 에스토니아는 유럽 북동부에 있는 나라. 수도는 탈린이며 화폐는 유로이다. 대륙성기후이며 유모 셰일, 인산염암, 석회암 등이 많이 매장되어 있다. 경제는 공업에 기반을 두고 있지만 농업 또한 중요시한다. 11년간의 무상 의무교육을 실시하며 수도 탈린에는 여러 개의 극장이 있다. 기후는 습윤하며, 삼림·습지·목초지는 매우 넓다. 민족 구성은 65%가 에스토니아인이다. 14일에는 에스토니아 탈린에서 에스토니아 국제통신부 등 정부관계자들과 가상 기업지원데스크 운영 활성화, 경제사절단 상호 방문 시 비즈니스 매칭·컨설팅 제공, 스타트업 및 블록체인 분야 교류 강화 등에 대해 실무협의를 한다.

 

또한, 탈린공대와 구글사가 연구 중인 자율주행자동차와 판교자율주행모터쇼(PAMS)를 연계한 협력방안도 모색한다. 경기도는 20182월 에스토니아와 경제협력 업무협약을 체결한데 이어 11월에는 구체적 실천방안에 대해서도 협약을 맺은 바 있다. 이번 방문은 실천방안 협약에 따른 것이다. 이밖에도 실무단은 프랑스 파리를 방문, 이곳에서 열리는 비바테크(VivaTech)에 참가하는 도내 7개 스타트업을 지원한다. 비바테크는 매년 5월이면 프랑스에서 열리는 IT 국제전시회다. , 파리에서 프랑스 일드프랑스주 국제진흥투자청과 독일 바이에른주 투자청과 면담을 갖고 각 지역에서 주최하는 4차 산업혁명분야를 포함한 스타트업 국제행사에 상호 참여하는 등 협력을 강화가 관건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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