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광고

담양군, 소상공인 지원사업 본격화

‘소상공인 경영지원 컨설팅’, ‘빈 점포 임대료 지원사업’, ‘융자금 이차보전사업’ 등 추진

이승현 기자 | 기사입력 2019/05/24 [17:32]

담양군, 소상공인 지원사업 본격화

‘소상공인 경영지원 컨설팅’, ‘빈 점포 임대료 지원사업’, ‘융자금 이차보전사업’ 등 추진

이승현 기자 | 입력 : 2019/05/24 [17:32]
    담양군

[케이에스피뉴스] 담양군이 지역의 예비창업자와 소상공인의 성공적인 경영을 위해 ‘2019년 소상공인 지원사업’을 본격 추진한다.

군은 경쟁력 확보를 위한 경영지원 컨설팅과 원도심 활성화를 위한 빈 점포 임대료 지원사업, 융자금 이차보전사업 등을 진행하고 있다.

먼저 ‘소상공인 경영지원 컨설팅사업’은 관내 소상공인의 경쟁력을 높이기 위해 마련된 사업으로, 역량강화를 위한 교육과 컨설팅을 함께하는 지원 프로그램이다.

사업은 담양군 내에서 창업을 희망하는 군민이나 기존사업자 중 개선이 필요한 희망자를 대상으로 하며, 내달 5일까지 선착순 20명을 모집해 6월 11일부터 4일간 창업기초, 소점포 마케팅, 세무실무, 고객서비스 등을 교육하고, 이수자에게는 전문가가 5개월간 컨설팅, 현장관리, 매출점검 등을 지원할 방침이다.

또한 ‘빈 점포 임대료 지원사업’은 관내에 소재한 1년 이상 빈 점포를 임차한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월세의 50%, 전세의 경우는 대출금리 적용금액의 50%를 최대 2년간 매년 3백만원까지 지원해주는 사업으로 이달 31일까지 신청을 받고 있다.

‘소상공인 융자금 이차보전사업’은 담양에 1년 이상 사업장을 운영해온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금융기관 대출시 이자의 일정부분을 보전해주는 사업으로, 대출금의 약정이율 중 3%까지 최대 3년간, 매년 2백만 원 한도로 지원받을 수 있으며, 매달 1일부터 10일까지 신청할 수 있다.

신청은 군 홈페이지 고시·공고란에 게시된 신청서를 작성해 방문 또는 전자우편, 팩스로 접수하면 된다. 자세한 내용은 군 풀뿌리경제과로 문의하면 자세히 안내받을 수 있다.
  • 도배방지 이미지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