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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경대학교, 태권도시범단 제11회 화성 뱃놀이 축제 대학일반부 ‘금상’ 수상

신경대학교, 제11회 화성 뱃놀이 축제 바람의 사신단 댄스 퍼레이드 대학일반부 금상 수상

김정훈 교육전문기자 | 기사입력 2019/06/12 [00:40]

신경대학교, 태권도시범단 제11회 화성 뱃놀이 축제 대학일반부 ‘금상’ 수상

신경대학교, 제11회 화성 뱃놀이 축제 바람의 사신단 댄스 퍼레이드 대학일반부 금상 수상

김정훈 교육전문기자 | 입력 : 2019/06/12 [00:40]

 

 

[케이에스피뉴스] 신경대학교 태권도시범단이 지난 8일 화성 전곡항에서 열린 ‘제11회 화성 뱃놀이 축제’ 바람의 사신단 댄스 퍼레이드에 참가하여 대학일반부 금상과 함께 상금을 차지했다. 신경대학교 태권도시범단은 이날 많은 인파 앞에서 화려한 퍼포먼스를 선보여 수많은 시민과 관광객들의 눈과 귀를 사로잡았다.

 

‘시민이 행복한 화성 뱃놀이 축제’를 주제로 열린 이번 축제는 시민이 직접 프로그램에 참여하며 분위기를 주도했다. 특히, 고대시대 해양 실크로드 중심인 서해안을 주제로 펼쳐진 ‘바람의 사신단’댄스 퍼레이드에는 5살부터 82살까지 전 연령대 500여 명의 시민이 함께했고, 버스킹 공연에는 25개의 팀이 참여했다.

 

신경대학교 태권도시범단 훈련부장 이태훈 학생은 “그동안 수없이 땀을 흘려가며 운동했던 시간과 노력들이 배신하지 않고 좋은 결과로 나타나줘서 너무나도 기쁘고 특히, 관내에서 진행되는 축제에서 수상을 하게 되어 큰 영광이다”라며, “앞으로 더 열심히 노력해서 보다 좋은 결과를 가져오는 신경대학교 태권도시범단이 되겠다”라고 말했다.

 

허재성 태권도 지도교수는 “작년에 이어 올해도 화성 뱃놀이 축제에 참여할 수 있어 매우 영광스럽게 생각하고, 특히 올해는 경연대회에서 금상을 수상하게 되어 묵묵히 따라와 준 학생들에게 고마움을 전하며, 향후 화성시를 대표하는 태권도시범단으로서 자리매김 하겠다”라고 포부를 밝혔다.

 

한편 신경대학교 태권도시범단은 2018년 3월에 창단되어 현재 1기와 2기 단원들로 구성되어 있으며, 화성시 뿐 아니라 다양한 대회 참가와 함께 활발한 시범활동을 통해 발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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