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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설) 경기도 북한산성 성곽아카데미 추진

케이에스피뉴스 | 기사입력 2019/06/24 [11:07]

(사설) 경기도 북한산성 성곽아카데미 추진

케이에스피뉴스 | 입력 : 2019/06/24 [11:07]

경기도가 조선후기 성곽방어체제를 이해하다. 라는 문화역시를 되 짚어볼 수 있는 북한산성 성곽아카데미를 추진한다. 이를 계기로 78일부터 북한산성 성곽 아카데미 북한산성 그리고 풍천유향시작으로 정조시대 송규빈의 풍천유향(風泉遺響)‘을 통해 북한산성의 역할 다시 생각해보기한 문화의 뜻에 그 의미를 담고 있다. 아울러 경기도와 경기문화재단이 문화유산과 역사에 관심 있는 성인을 대상으로 2019 북한산성 성곽 아카데미 북한산성 그리고 풍천유향프로그램이다. ‘풍천유향은 조선 정조시대 송규빈이 군사문제에 관한 개선책을 논술한 저서의 이름이다.

 

북한산성 그리고 풍천유향은 인문학 강좌로 조선후기 북한산성을 중심으로 한 성곽방어체제와 18세기 이후 산성방어체제의 실상과 문제점 등을 이해하는데 도움이 된다. 특히 이번 아카데미는 전문가와 함께 떠나는 탐방 프로그램으로 진행할 예정이어서 참가자가 직접 북한산성을 보면서 역사와 의미 등을 쉽게 만날 수 있다. 문화유산(文化遺産)은 장래의 문화적 발전을 위하여 다음 세대 또는 젊은 세대에게 계승·상속할 만한 가치를 지닌 사회의 문화적 소산이다. 과학, 기술, 관습, 규범 및 정신적·물질적 각종 문화재, 문화 양식 따위를 모두 포함한다. 그리고문화유산은 조상들의 문화 중에서 후손들에게 물려줄 만한 가치가 있다.

 

가치가 있는 것으로 생활 도구, 유물과 유적, 성터와 궁터, 전통 음악, , 놀이, 굿이나 마을 축제 등이 있다. 물론 문화유산을 통해 조상들의 의식주 생활 모습, 조상들이 사용한 생활 도구, 옛날 사람들의 생각, 조상들이 즐기던 여가 생활과 종교 등에 대해 알 수 있다. 문화유산은 여러 방법으로 조사할 수 있다. 가정에 남아 있는 조상들의 생활 도구를 통해 알 수도 있고, , 궁궐, 성곽과 같은 문화 유적지를 답사하여 알 수도 있어요. 민속자료, 보물과 국보가 있는 박물관을 견학할 수도 있다. 또는 책이나 백과사전, 다양한 문화재들의 사진과 동영상이 있는 인터넷을 통해서도 알 수 있다. 문화재는 조상들이 남긴 건물·조각·공예품·서적·서예·고문서 등의 유물·유적 가운데 역사적·예술적 가치가 높거나 역사 연구에 자료가 된다.

 

유형문화재, 연주·무용·음악·공예·기술 등에서 역사적·예술적 가치가 높은 무형문화재 및 기념물·민속자료 등을 통틀어 일컫는 말이다. 대한민국에서는 문화재를 아끼고 보호하여 후세에 잘 물려주기 위해 1962년에 문화재보호법을 제정한 바 있다. 박종달 京畿道 문화유산과장은 일반인들이 평소에는 접하기 어려운 사료들을 전문가의 해석을 통해 쉽고 깊이 있게 이해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함으로서 우리 문화유산에 대한 인식의 폭을 넓히는 계기가 되었으면 한다고 전제했다. 북한산성은 사적 제162호로 1968125일 국가지정문화재로 지정됐다. 총 면적 494,516중 고양시 구간이 353,922(72%), 서울시 구간이 140,594(28%)이다. 총 길이 11.6중 고양시 구간이 8, 서울시 구간이 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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