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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중당, 임미숙 경기도당 부위원장 총선 출마 선언

류다인 정치전문기자 kspa@kspnews.com | 기사입력 2019/07/10 [06:59]

민중당, 임미숙 경기도당 부위원장 총선 출마 선언

류다인 정치전문기자 kspa@kspnews.com | 입력 : 2019/07/10 [06:59]

 

[케이에스피뉴스] 임미숙 민중당 경기도당 부위원장이 내년 총선 출사표를 던졌다. 임미숙 부위원장은 지난 9일 오전 국회 정론관에서 열린 민중당 경기도당 21대 총선 예비후보 33인 출마선언 기자회견에서 수원시병 출마를 선언했다.

 

이날 기자회견에는 김미희, 김재연 전 통합진보당 국회의원과 홍성규 전 통합진보당 대변인도 민중당 소속으로 총선 출마의 뜻을 밝혔다.

 

참가자들은 기자회견문을 통해 촛불 국민과의 약속을 지키기 위한 진보정치를 펼쳐내겠다고 다짐했다. 한편 수원 민중당은 내년 총선에서 모든 선거구에 후보를 출마시킨다는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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