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광고

안성시의회, 안성시 행정공백 최소화 논의 나서

류다인 정치전문기자 kspa@kspnews.com | 기사입력 2019/09/15 [16:10]

안성시의회, 안성시 행정공백 최소화 논의 나서

류다인 정치전문기자 kspa@kspnews.com | 입력 : 2019/09/15 [16:10]


[케이에스피뉴스] 안성시장 권한대행 최문환 부시장은 지난
11일 안성시의회 신원주 의장을 방문했다. 우석제 전 안성시장이 지난 10일 대법원 판결로 시장직을 상실함에 따라, 안성시는 내년 4월에 치러질 재선거 기간까지 약 7개월 동안 최문환 부시장의 권한대행체제로 시정을 운영하게 된다.


안성시의회 신원주 의장은 예견하지 못한 상황에 많이 힘드시겠지만, 풍부한 행정경험을 바탕으로 시정운영에 최선을 다해 주실 것을 당부하면서, 안성시의회도 적극 힘을 보태겠다라고 말했다.


이에 최문환 부시장은 막중한 책임감에 마음이 무거웠지만 오늘 의장님을 만나 다소 가벼워졌다면서 앞으로 의장님을 비롯하여 여러 의원님들과 적극적인 소통과 협치로 시정에 공백이 생기지 않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며 안성시의회의 지원과 협조를 구했다.

※ 정당·후보자에 대한 지지 또는 반대의 글을 게시하고자 할 경우에는 실명인증 후 등록하셔야 합니다.
실명확인 된 게시물은 실명인증확인 여부가 표시되며, 실명확인 되지 않은 정당·후보자에 대한 지지 또는 반대 게시물은 선관위의 요청 또는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임의로 삭제될 수 있습니다.
※ 본 실명확인 서비스는 선거운동기간(2020.04.02~2020.04.14) 동안에만 제공됩니다.
  • 실명인증
  • ※ 일반 의견은 실명인증을 하지 않아도 됩니다.
  • 도배방지 이미지
  • ※ 이 댓글에 대한 법적 책임은 작성자에게 귀속됩니다.

안성시의회 관련기사목록
더보기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