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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시, 김동규 합동콘서트 ‘어느 멋진 가을날에’ 평택 공연

김정훈 기자 kspa@kspnews.com | 기사입력 2019/09/18 [15:50]

평택시, 김동규 합동콘서트 ‘어느 멋진 가을날에’ 평택 공연

김정훈 기자 kspa@kspnews.com | 입력 : 2019/09/18 [15:50]
    피아니스트 피터케이터·바리톤 김동규 합동콘서트 ‘어느 멋진 가을날에’ 평택 공연

[케이에스피뉴스=김정훈 기자 kspa@kspnews.com]지난 2018년 그래미어워드 뉴에이지 분야 수상자인 피아니스트 ‘피터케이터’와 한국의 대표적인 바리톤 ‘김동규’의 합동 콘서트가 평택남부문예회관에서 열린다.

평택시는 오는 27일 평택남부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 ‘어느 멋진 가을 날에’ 합동콘서트를 진행한다고 전했다.

피아니스트·작곡가·프로듀서로 다양한 활동을 하고 있는 피아니스트 피터케이터는 지난 13회 연속 뉴에이지 분야 그래미 수상 후보에 지명 됐으며 유엔에서 수여하는 환경 지도자상을 수상하기도 했다.

독일 출신의 피아니스트로 수많은 앨범과 공연을 통해 탑클래스의 뮤지션으로 인정받고 있으며, 클래식을 기반으로 한 뉴에이지 음악을 주로 연주 하지만, 북미 인디언 음악을 발표하며 많은 화제를 불러일으킨 바 있다.

스팅의 기타리스트 도미닉 밀러와의 협연을 담아 발표한 음반은 대단한 화제를 불러일으킨 바 있으며 그의 음악은 다양성과 음악성 정서적 감수성의 전달로 높이 평가 받고 있다.

바리톤 김동규는 오랜 기간 유럽에서의 정상급 활동을 통해 국내 클래식 음악계를 대표하는 성악가로 자리 매김 했으며,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성악가라 해도 과찬이 아닐 만큼 뛰어난 가창력을 자랑하는 성악가이다.

그는 관객과 함께 호흡하는 성악가로 대중들의 폭넓은 사랑은 받아 국민들이 가장 사랑하는 성악가 일뿐 아니라 국가 브랜드 파워 성악부문 1위로 선정되기도 했다.이번 공연예매는 인터파크를 가능하며, R석 2만원, S석 1만5천원, A석 1만원에 판매되고 있으며, 공연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평택시 문화예술회관으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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