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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시, 비만예방 식습관 교육과 건강생활실천 걷기 캠페인

김정훈 기자 kspa@kspnews.com | 기사입력 2019/10/25 [13:03]

여주시, 비만예방 식습관 교육과 건강생활실천 걷기 캠페인

김정훈 기자 kspa@kspnews.com | 입력 : 2019/10/25 [13:03]
    여주시 보건소는 ‘비만예방의 달을 맞이해 10월 29일 10시 30분부터 이포권역 행복센터 및 인근 걷기코스에서 비만예방 식습관교육 및 건강생활실천 걷기 캠페인을 운영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케이에스피뉴스=김정훈 기자 kspa@kspnews.com] 여주시 보건소는 ‘비만예방의 달을 맞이해 오는 29일 10시 30분부터 이포권역 행복센터 및 인근 걷기코스에서 비만예방 식습관교육 및 건강생활실천 걷기 캠페인을 운영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세계보건기구에서는 비만을 21세기 신종 전염병으로 규정하고 당뇨, 고혈압, 심장질환, 관절증 등의 질환을 일으켜 사회경제적 막대한 비용을 초래하는 건강위험요인으로 지적했다.

2018년 국민건강보험공단 발표 자료에 따르면 여주시 비만 유병률은 37.8%로 전국 36.6%보다 높게 나타났다. 비만의 가장 효과적인 대책은 발병 이전의 예방 및 관리이다.

여주시보건소에서는 “비만예방, 함께하면 할 수 있다”라는 주제로 비만예방을 위해 지역사회가 함께 노력하고 대응하기 위한 인식개선 및 건강홍보 전시관을 운영하며, “비만예방 영양강좌”를 통한 이론교육은 물론, 건강한 식단을 직접 만들고 먹어보는 “건강 요리”를 배우는 시간도 갖는다. 또, 건강지도자 및 걷기지도자 50여명과 함께 아름다운 남한강변을 따라 삼신당공원까지 걷는 “건강생활실천 소소한 걷기 행사”와 “맞혀보자 건강 OX퀴즈”를 통해 즐겁게 건강 정보를 넓혀나가는 등 다양한 참여의 시간을 갖는다.

여주시보건소에서는 이번 행사를 통해 개인, 가정, 지역사회가 함께 비만예방을 실천할 수 있다는 의지를 증진시키고, 지역사회 건강지도자 및 걷기지도자들의 역량강화를 통한 지역 내 건강생활실천 네트워크 환경조성으로 여주시의 비만유병률 감소를 위해 나아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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