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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친클래식, 광산문예회관서 ‘Volare’ 공연

12일 광산문예회관서 ‘Tonight’ ‘Luna’ 등 크로스오버 앙상블 들려줘

김지태 문화전문기자 kspa@kspnews.com | 기사입력 2019/11/08 [11:26]

친친클래식, 광산문예회관서 ‘Volare’ 공연

12일 광산문예회관서 ‘Tonight’ ‘Luna’ 등 크로스오버 앙상블 들려줘

김지태 문화전문기자 kspa@kspnews.com | 입력 : 2019/11/08 [11:26]
    ‘Volare’ 포스터

[케이에스피뉴스=김지태 문화전문기자 kspa@kspnews.com] 광산구가 오는 12일 광산문예회관에서 크로스오버 앙상블 ‘친친클래식’의 ‘Volare’ 공연을 개최한다.

친친클래식은 2014년에 창단, 광주문화재단 월요콘서트 단독공연, 세계청년축제 개막공연 등 다양한 무대에서 활발히 활동하고 있는 팀이다.

이날 공연에서 친친클래식은 뮤지컬 ‘웨스트 사이드 스토리’ 중 ‘Tonight’을 시작으로 ‘Luna’ ‘그대 내 품에’ ‘아름다운 강산’ 등을 들려줄 예정이다.

공연은 초등생 이상 누구나 무료로 관람할 수 있고 사전 입장 신청은 광산문예회관 홈페이지 ‘공지사항’란에서 받고 있다. 행사에 대한 자세한 안내는 광산구 문화예술과에서 한다.

광산구는 청년예술단체와 무대를 나누는 화요문화산책 공모에 선정된 곳에 공연장 무료 대관, 출연료와 홍보물 제작 등을 지원하고 있다. 화요문화산책 공연은 매월 둘째 화요일에 광산문예회관에서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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