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광고

오산문화원, 문화도시 선정 공모사업 기원 제6차 테마가 있는 인문학 기행

‘제100주년 3·1 독립만세운동 시위지를 찾아서’

김지태 문화전문기자 kspa@kspnews.com | 기사입력 2019/11/24 [09:08]

오산문화원, 문화도시 선정 공모사업 기원 제6차 테마가 있는 인문학 기행

‘제100주년 3·1 독립만세운동 시위지를 찾아서’

김지태 문화전문기자 kspa@kspnews.com | 입력 : 2019/11/24 [09:08]

 

[케이에스피뉴스] 오산문화원은 지난 232019년도 제6차 테마가 있는 인문학 기행 100주년 3·1 독립만세운동 시위지를 찾아서를 진행했다. 이날 일정은 오산종합운동장 집합 및 출발, 경기도 광명시 도착, 광명동굴, 광명문화원, 대부도유리섬유박물관 등을 답사하고 오산으로 돌아오는 일정으로 진행됐다.

 

이번 제6차 테마가 있는 인문학 기행에서는 오산문화원에서 정진흥 원장, 이종석 수석부원장과 오산문화원 4대분과 보존위원회 공란식 보존분과장(오산문화원 부원장), 권영대 창조분과장(오산문화원 부원장), 김은자 발굴분과장(오산문화원 부원장), 김명숙 홍보분과장(오산문화원 부원장), 분과 총무단, 분과 이사단, 분과 운영위원단 등 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했다.

 

이날 정진흥 오산문화원장은 광명의 문화탐방 교육을 통하여 느낀 점처럼 오산문화원 4대분과 보존위원회의 롤 모델 운영과 더불어, 오산시가 문화도시 선정 공모사업에 선정이 될 수 있도록 지원과 협조를 잘 부탁한다라고 당부했다.

 

6차 테마가 있는 인문학 기행은 시민들의 문화향유를 위한 맞춤형 프로그램의 질적 향상 도모와 광명의 대표적 문화브랜드의 개발을 현실화시키기 위한 다양한 분야들을 연계하여 소통하게 만드는 작업을 추진하고자 광명문화원이 홍보하고 있는 유적지를 방문하는 계기를 갖게 됐다.

 

광명동굴은 경기도 광명시에서 폐광산인 가학광산을 활용하여 만든 동굴 테마파크로, 동굴 내부는 웜홀 광장, 동굴 예술의 전당, 동굴 아쿠아 월드, 황금 폭포, 동굴 식물원, 황금 궁전, 근대 역사관, 동굴 지하세계, 동굴 지하 호수, 판타지 웨타 갤러리, 와인동굴 등으로 구성되어 있다.

 

광명문화원은 1992년 전통문화계승 보존과 지역문화 개발을 목적으로 설립됐다. 향토사 조사 보급 사업, 지역문화행사 개최, 문화예술프로그램을 연구 보급하여 시민들의 문화감수성 함양과 지역문화발전에 기여하고 있다.

 

대부도유리섬유박물관은 유리공예의 성지인 이탈리아 베니스의 무라노를 꿈꾸는 곳이다. 말 그대로 유리공예를 위한 예술 공간이다. 다양한 작품들을 전시하는 차원을 넘어 유리공예 시연에서 체험까지 일반인들에게 생소한 유리공예의 모든 것을 만날 수 있다. 맥아트 미술관과 아트샵 BODA, 유리미술관, 유리조각공원으로 나뉜다.

 

광명시는 19193월 관내에 거주하던 배재고보생과 지역 청년들이 경찰주재소를 습격하고 독립만세를 외쳤던 역사를 가지고 있다. 그 발생지가 현재 온신초등학교이며, 3·1운동 기념비가 세워져 있어 매년 이곳에서 기념식을 치러왔다. 독립유공자의 공적을 기리기 위해 독립유공자의 항일운동 활동사진과 편지, 유족 인터뷰 등으로 구성된 독립유공자 발자취책자도 발간한다

  • 도배방지 이미지

오산문화원 관련기사목록
더보기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