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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관광공사,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 추진

김연실 복지전문기자 kspa@kspnews.com | 기사입력 2019/12/01 [19:51]

경기관광공사,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 추진

김연실 복지전문기자 kspa@kspnews.com | 입력 : 2019/12/01 [19:51]


[케이에스피뉴스] 경기관광공사가
돼지고기 소비촉진 캠페인참여로 양돈 농가를 위해 힘을 모았으며, 지역사회를 위한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에 나섰다. 최근 공사는 아프리카돼지열병(ASF)으로 어려움을 겪는 양돈 농가를 위해 돼지고기를 단체 구매했다. 임직원이 십시일반 힘을 보태 구매한 양이 한돈 약 200kg이다.

 

대량 구입으로 양돈산업 응원과 함께 돼지고기를 활용한 봉사활동도 진행했다. 돼지고기 수육을 만들어 취약 계층에게 전달하는 시간을 가진 것이다. 지난 29일 수원 능실종합사회복지관에서 점심으로 수육을 제공하고 방문이 어려운 이들을 위해 도시락 배달 봉사에도 나섰다. 이번 사회공헌활동은 경기도자원봉사센터와 함께 진행했으며 복숭아 수확, 지역 농산물 구매 등 꾸준한 협업으로 사회공헌을 하고 있다.

 

또한 공사는 자체 행사로 10월부터 11월까지 2회에 걸쳐 파주에서 작물을 수확하고 밭 정리를 도우며 일손이 부족한 농가에 힘을 보탰다. 지역 아동을 위해선 아동 돌보미로 기초학습 지도에 나섰다.

 

경기관광공사 유동규 사장은 아프리카돼지열병으로 피해를 보고 있는 양돈 농가에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었길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국가적인 이슈뿐 아니라 지방공기업으로서 지역사회에 꾸준히 관심을 갖고 도내 사회적 약자를 위한 나눔을 확대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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