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광고

만화영상진흥원, 범죄심리학자 이수정 교수 특강 성료

이색분야 마지막 특강 작자의 소재 발굴 돕는 범죄프로파일링 강의 성황리 개최

김아영 카툰전문기자 kspa@kspnews.com | 기사입력 2019/12/01 [20:03]

만화영상진흥원, 범죄심리학자 이수정 교수 특강 성료

이색분야 마지막 특강 작자의 소재 발굴 돕는 범죄프로파일링 강의 성황리 개최

김아영 카툰전문기자 kspa@kspnews.com | 입력 : 2019/12/01 [20:03]


[케이에스피뉴스] 
한국만화영상진흥원은 지난 1130일 웹툰스타트업캠퍼스에서 현직 만화가와 예비창작자 등 8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경기대 범죄심리학과 이수정 교수의 초청특강을 성황리에 개최했다. 만화가의 이색분야 창작 소재 발굴을 돕기 위해 진행한 특강은 만화와 심리를 잇다-이수정 교수가 말하는 범죄프로파일링이라는 주제로 열렸다.

 

이날 이수정 교수는 범인의 심리를 파악하고 프로파일링을 하는 과정, 범죄심리학의 이해 등 소재발굴을 위한 다양한 이야기로 강의를 진행했다. 신종철 한국만화영상진흥원 원장은 초청특강에 참여해 주신 많은 분께 감사를 전하며, 만화 교육뿐만 아니라 창작자를 위한 여러 행사를 지속해서 진행할 예정이니 앞으로도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라고 전했다.

 

한편, k-comics 아카데미는 디지털 환경에 맞춰 만화가와 예비만화가, 만화 관련 종사자들을 대상으로 하는 만화창작, 기획, 유통 분야 전문교육 과정이다. 만화진흥원은 초청특강 외에도 1217일 만화창의 소재 개발을 돕기 위해 서울중앙지법 및 대검찰청 스케치투어를 진행할 예정이다. 또한 12월에는 디지털신기술 교육과정으로 클립스튜디오, 스케치업, 디지털만화컬러링 등 다양한 교육을 예정하고 있다.

  • 도배방지 이미지

한국만화영상진흥원 관련기사목록
더보기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