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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설) 제주도 평화사업 국제교류 협력체계 구축

케이에스피뉴스 | 기사입력 2020/01/20 [10:25]

(사설) 제주도 평화사업 국제교류 협력체계 구축

케이에스피뉴스 | 입력 : 2020/01/20 [10:25]

제주특별자치도는 2020년 세계평화의 섬 제주 15주년을 맞았다. 이를 계기로 올해를 2단계 평화사업추진 원년으로 삼고 제주포럼의 내실화 및 2단계 평화사업 발굴, 국제교류 다변화와 협력체계 구축, 재외제주인 네트워크를 활용한 글로벌 제주인 정체성 확립사업 등 평화실천사업에 총력을 기울여 나갈 계획이라는 점에서 그 의미는 크다고 본다. 아울러 제주도는 시대적 기류에 걸맞는 2단계 신규평화사업 발굴, 제주포럼의 질적성장 및 정체성확립, 남북교류사업추진 등 평화실천사업을 확대 추진해 나가고 국제교류 지역 확대, 재외도민 역량강화사업 지속해서 추진한다.

 

이러한 추진으로 세계에서 제주를 향해 모여드는 세계평화의 구심점 제주의 위상을 한 단계 업그레이드하는 2단계 평화실천사업 추진 원년으로 만들어가겠다고 전제했다. 또한 제주도민과 재외도민 간의 소통 강화를 위해 세계 제주인대회 지속 추진을 위한 인프라 구축과 재외제주인 발자취 및 활약상 기록화 추진, 재외도민 대상 연수사업도 지속 추진해 제주도와 재외도민 사회 간 교류활성화에 기여해 나갈 것이라는 점이다. 이런 점에서 3대 주요과제는 제주포럼의 정체성 확립과 질적성장 및 2단계 평화실천사업 발굴로 평화의 섬 제주브랜드를 높이는 일이다.

 

그리고 도민 삶에 기여하는 실용적이고 다변화된 국제교류 추진 세계 제주인이 하나 되는 글로벌 제주인 자긍심 강화를 하는 것이 관건이다. 첫째, ‘15회 평화와 번영을 위한 제주포럼은 세션기획, 심사, 조정기능 강화 등 세션기준 재정립, 세계지도자 및 노벨평화상 수상자 등 제주포럼 위상에 맞는 주요인사 초청, 오슬로 평화연구소, 다보스포럼 등 해외 유수기관과의 협력을 통해 지금까지 규모 위주의 포럼을 지양하고 평화안보 중심으로 제주포럼의 질적 성장 및 정체성을 확립해 나갈 계획이다.

 

특히 올해는세계평화의 섬 2015주년을 기념해 기존 17대 평화실천사업을 재정립하고 새로운 평화실천사업을 적극적으로 발굴해 2단계 평화실천사업 추진 원년으로 선포하고 문화, 관광, 스포츠, 경제 등 분야별 다양성을 포함한 남북교류 우선 가능사업 지속 발굴 및 사업추진 확대로 지자체 남북교류협력 사업을 제주도가 지속적으로 선도해 나간다는 계획이다. 둘째, 국제교류 사업은도민 삶에 기여하는 국제교류를 목표로 우호 도시 간 기념사업 확대 추진. 15회 제주포럼 연계 교류협력세션 운영 등 도민 삶에 기여하는 실용적이고 다변화된 국제교류도 추진한다.

 

이를 위해 제주 이전기관의 인프라와 글로벌 네트워크를 최대한 활용해 제주 브랜드 가치 확산의 극대화를 추구할 것이다. 셋째, 재외도민 분야에서는 세계제주인대회를 통해 확인 된, 전 세계 제주인의 결집력을 한데 모아 제주인 정체성 확립으로 더 커지는 제주 구현의 원동력을 제공하는데 주안점을 두고 업무를 추진할 계획이라고 전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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