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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 ‘농촌협약’ 제도에 선제적 대응

제주도, TF팀 운영 통해 농림축산식품부‘20년 신규 제도에 적극 대응

김은정 기자 kspa@kspnews.com | 기사입력 2020/01/20 [16:56]

제주도, ‘농촌협약’ 제도에 선제적 대응

제주도, TF팀 운영 통해 농림축산식품부‘20년 신규 제도에 적극 대응

김은정 기자 kspa@kspnews.com | 입력 : 2020/01/20 [16:56]
    제주특별자치도


[케이에스피뉴스=김은정 기자 kspa@kspnews.com] 제주도가 정부의 새로운 정책 사업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한 전담팀을 운영한다.

제주특별자치도는 2020~2021 농촌협약 도입에 대비해 정책자문단과 행정지원단으로 구성된 ‘농촌협약’ TF팀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농촌협약’은 농림축산식품부가 올해 새롭게 추진하는 정책사업으로 지자체에서 수립한 농촌생활권 활성화 계획을 협약을 통해 추진하며 협약 체결 시 5년간 국비 최대 300억원을 지원한다.

2020년 시범사업을 시작으로 추진되며 지역의 장기계획, 농업·농촌 및 식품산업 발전계획 등을 연계한 통합적 지역발전계획과 농촌분야 농림축산식품부 지원사업, 지자체 자체사업, 지방이양사업, 공공기관⋅민간 투자사업 등이 포함된 종합적 농촌발전 사업이다.

제주도는 ‘농촌협약’ 추진을 위해서는 지역의 장기⋅발전계획과 전담조직, 중간지원조직 운영 등의 필수적인 조건을 이행해야 한다는 판단 아래, TF팀을 구성해 선행조건에 적극 대응 계획이라고 전했다.

현학수 제주도 특별자치행정국장은 농촌협약이 “향후 농촌생활권 향상과 제주 농촌발전에 크게 기여할 수 있을 것”으로 내다보고 “TF팀 운영을 통해 앞으로 내실 있는 철저한 준비로 사업 추진에 만전을 기할 수 있도록 노력 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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