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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라남도, 김영록 지사 설 명절 해남희망원 노숙인 복지시설 방문

김연실 복지전문기자 kspa@kspnews.com | 기사입력 2020/01/24 [22:07]

전라남도, 김영록 지사 설 명절 해남희망원 노숙인 복지시설 방문

김연실 복지전문기자 kspa@kspnews.com | 입력 : 2020/01/24 [22:07]

[케이에스피뉴스] 김영록 전라남도지사가 설 명절을 맞아 24일 노숙인복지시설인 해남희망원을 방문해 위문품을 전달하면서 생활자 위로와 직원 격려의 시간을 가졌다. 이날 김 지사는 생활자를 만나 불편한 점은 없는지 세심하게 살피고, 어려운 여건 속에서 가족처럼 생활자를 보살피는 종사자들을 격려했다.

 

전라남도는 올해 설 명절에 보훈병원과 사회복지시설 485개소 13295명의 소외된 이웃에게 15400만 원 상당의 생활용품과 쇠고기, 과일 등 지역특산품을 위문품으로 전달했다. , 도청 실국장 이상 간부, 도의원, 지역 관공서와 관계기관도 어려운 이웃과 시설거주자가 쓸쓸한 설 명절을 보내지 않도록 시설을 방문해 위문품을 전달하고 봉사활동을 실천해 이웃사랑 나눔에 앞장섰다.

 

김영록 지사는 전라남도는 앞으로도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도민들이 소외받지 않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며 모두가 주변의 힘든 이웃에게 따뜻한 손길을 내밀어 줄 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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