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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설) 평택시 대도시 위상에 걸맞은 품격있는 도시로

케이에스피뉴스 | 기사입력 2020/01/28 [11:29]

(사설) 평택시 대도시 위상에 걸맞은 품격있는 도시로

케이에스피뉴스 | 입력 : 2020/01/28 [11:29]

평택시가 지난 22일 기획조정실 업무 전반에 대한 분석을 통해 그 간 성과와 2020년 주요사업 추진 방향을 밝혔다. 평택시 관계자는 “2020년에도 대도시 위상에 걸맞은 품격있는 도시를 만들기 위해 시민과의 소통플랫폼 확대와 평택의 미래기반을 다지는 분야별 로드맵을 차질없이 실행할 계획이며 시민이 체감하고 신뢰할 수 있는 행정으로 새롭게 도약하는 평택시를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전제했다. 시는 2019년은 민선7기 중점사업 실행계획을 구체화하기 위한 기반을 탄탄히 다지는 한 해였다면서 주요 성과로 지방자치단체 혁신평가 2년 연속 우수기관 선정 민관 협치체계 구축이다.

 

이러한 협치 토대 마련 국·도비 역대최다인 5,287억원 확보 평화예술의 전당, 평택박물관 건립 추진 평택문화재단 설립 추진 중장기 관광진흥 계획 수립 등을 꼽았다. 특히 민관 협치체계 구축과 문화·관광을 위한 시설 건립 추진, 관광 분야 중장기 계획 수립은 그 동안 민선7기에서 강조했던 시민 소통과 문화·관광 인프라 확대를 위한 초석이라고 설명이다. 아울러 그간 추진해 오던 평화예술의 전당 건립 안정쇼핑몰 예술인 광장 조성 무형문화재 전수교육관 복합문화시설 건립 서부문화예술회관 건립 알파탄약고 복합문화공간 조성 등 문화 인프라 구축을 위한 사업을 추진한다.

 

그러면서 시민 모두가 즐거운 문화관광 도시로 발돋움 할 수 있도록 모든 노력을 기울일 계획이라고 전제했다. 따라서 2020, 평택시는 시민과 함께하는 품격있는 도시 구현을 목표로 미래발전 정책개발과 혁신 성과 확산 재정력 확충과 지방세입의 안정적 확보 품격있는 문화도시 구현을 위해 더욱 매진할 계획이라고 전제했다. 먼저, 평택의 새로운 미래를 위해 다양한 전문가로 구성된 미래혁신자문단을 구성한다. 시는 자문단을 통해 시민들이 공감할 수 있는 중장기적 발전 계획 수립으로 정책실행의 연속성을 확보하며 시민이 체감하는 혁신을 지속적으로 추진, 평택형 혁신을 완성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그 간 중점적으로 추진해 온 협치체계도 안정적으로 정착시킨다. 시는 시민이 주도적으로 참여하는 시민협치를 활성화하기 위해 정책토론회·협치의 날 운영·시민협치 아카데미·협치 전문인력 양성 등 다양한 방안을 마련, 추진해 나갈 예정이다. 예산 분야에서는 국비 확보를 위해 생활SOC복합화 등 시민 밀접사업을 적극 발굴, 정부 공모사업 응모를 준비하고 있으며 주민참여 예산 제도는 시민들의 참여 범위와 권한 확대로 내실있게 운영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문화·관광 분야는 시민 삶의 질을 높이는 민선7기 최우선 과제로 올 한 해 더욱 박차를 가한다. 도심 속 시민 휴식 공간을 위해 조성된 내리캠핑장은 2월 시범 운영을 거쳐 3월 정식 개장하며 4월 출범하는 문화재단은 평택시 문화사업의 컨트롤 타워 역할을 해줄 수 있을 것으로 보는 기대는 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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