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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성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확진자 가짜 보고서 나돌아

김정훈 기자 kspa@kspnews.com | 기사입력 2020/01/31 [16:51]

화성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확진자 가짜 보고서 나돌아

김정훈 기자 kspa@kspnews.com | 입력 : 2020/01/31 [16:51]

 

 

[케이에스피뉴스] 화성시에 31일 가짜 공문서가 나돌아 관계 공무원을 당혹하게 만들었다. 내용은 성남시에 거주하는 김 모씨가 출장 후 화성 자택을 방문했고 부친과 모친과 함께 31일 확진자를 판명 됐다는 내용으로 상위 기관인 경기도, 화성시, 성남시 역시 사실무근 가짜뉴스라는 입장이다.

 

건강관리과 이름으로 만들어진 확진자 보고서는 행정업무 혼선과 불필요한 불안감을 조성하는 범죄행위로 담당 경찰서는 조사에 착수할 예정으로 최초 유포자와 이를 맘카페나 인터넷, SNS에 올리는 행위 역시 처벌을 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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