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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2020년 대학생 공익활동 활성화사업’ 공모

지역사회 청년리더 양성, 대학-지역사회 상생모델 제시

김연실 복지전문기자 kspa@kspnews.com | 기사입력 2020/02/02 [09:18]

경기도, ‘2020년 대학생 공익활동 활성화사업’ 공모

지역사회 청년리더 양성, 대학-지역사회 상생모델 제시

김연실 복지전문기자 kspa@kspnews.com | 입력 : 2020/02/02 [09:18]

 

▲ 신한대학교[사회봉사교과] 다문화 공동체 사회봉사교과 운영(다문화 공동체 대학생 멘토단)  © 경기도

 

[케이에스피뉴스] 경기도는 지역사회 청년리더를 양성하고, 대학-지역사회 간 상생모델을 제시하고자 오는 2월 19일까지 ‘2020년 대학생 공익활동 활성화 사업’에 참여할 지원대학 및 지원사업단을 모집한다고 2일 밝혔다. 공모분야는 지원대학 및 지원사업단 두 가지이며, 지원대학에는 5대 핵심가치 공익활동(14개, 각 2500만 원) 및 사회봉사교과(2개, 각 1500만 원) 등 3억 8000만 원을 지원하고, 지원사업단에는 1억 2000만 원을 지원한다.

 

선정된 지원대학은 지원 시 제안한 자원봉사활동 등 프로그램을 추진하고, 지원사업단은 대학생 공익활동을 자문·점검·평가할 자문단 운영, 대학생과 대학 교직원 역량강화 교육, 공익활동 사업수요와 만족도 조사 등을 수행하게 된다.

 

대학생 공익활동 활성화 사업은 작년에 이어 올해 두 번째 시행되는 사업으로 2019년에는 총 13개 대학이 참여해 16개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대표적으로 신한대학교와 장안대학교에서는 각각 다문화 공동체 사회봉사교과, 집단 및 개별 치료놀이 프로그램을 운영했으며, 대학생이 참여한 지역사회와 연계한 공익활동이라는 점에서 많은 호응을 얻었다.

 

자세한 내용은 경기도 홈페이지 고시공고 게시판을 참고하거나 경기도 교육협력과로 문의하면 된다. 김능식 평생교육국장은 “2020년에도 대학생 공익활동 활성화 사업을 통해 경기도의 대학생이 마음껏 공익활동을 할 수 있는 여건이 조성되고, 이에 참여하는 학생들이 증대되어 지역사회에 많은 발전이 이루어지길 기대한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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