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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성시, 3월 말까지 폐기물처리업체 특별합동단속 추진

김창석 환경전문기자 kspa@kspnews.com | 기사입력 2020/02/05 [10:46]

화성시, 3월 말까지 폐기물처리업체 특별합동단속 추진

김창석 환경전문기자 kspa@kspnews.com | 입력 : 2020/02/05 [10:46]

 

 

[케이에스피뉴스] 화성시는 최근 폐기물처리업체 화재사고가 발생함에 따라 주민의 불안감을 해소하고 환경피해를 사전에 예방하고자 특별 합동단속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특별단속은 오는 3월 31일까지 관내 폐기물처리업체 366개소(관내 폐기물처리업체 366개소)를 대상으로 환경지도과, 신재생에너지과, 건축과, 화성소방서 등이 참여하여 4개반 14명이 현장 합동점검을 진행한다.

 

점검내용은 폐기물처리업 관련 허가 준수여부, 폐기물 보관기준 및 허용 보관량 준수여부, 무허가(미신고) 환경오염물질 배출시설 설치 여부, 시설 내 전기·안전관리 상태, 건축물 불법 증축, 가설 건축물 신고 여부, 소방시설 및 전기시설 등 적정 설치 및 운영 여부 등이다.

 

시는 위반사항 발생 시 고발 및 행정처분, 지속적인 지도점검 등을 진행할 예정이며, 이에 대해 이강석 환경지도과장은 “분야별 철저한 안전점검으로 주민들이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도록 할 것”이라고 말했다.

 

아울러 화성환경운동연합은 향남읍 구문천리 폐기물 재활용시설 화재 대책 마련을 위한 주민설명회를 5일 향남읍사무소 2층 회의실에서 개최하는데, 구문천리 화재 사건 브리핑·구문천리 화재 현장 처리 방안·화성시 재활용시설 인허가 기준 강화·폐기물 시설 화재 매뉴얼 등에 대해 논의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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