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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시, ‘어촌뉴딜300 워밍업사업’ 공모에 2개소 선정

삼귀포구·실리도항 선정, 도비 2억 4천만원 확보, 2021년 공모신청에도 만전

김정훈 기자 kspa@kspnews.com | 기사입력 2020/02/19 [15:40]

창원시, ‘어촌뉴딜300 워밍업사업’ 공모에 2개소 선정

삼귀포구·실리도항 선정, 도비 2억 4천만원 확보, 2021년 공모신청에도 만전

김정훈 기자 kspa@kspnews.com | 입력 : 2020/02/19 [15:40]

창원시청


[케이에스피뉴스=김정훈 기자 kspa@kspnews.com] 창원시는 성산구 삼귀포구와 마산합포구 실리도항이 경상남도가 공모하는 ‘어촌뉴딜300 워밍업사업’에 선정됐다고 19일 밝혔다.

‘어촌뉴딜300 워밍업사업’은 2020년 어촌뉴딜300사업 공모에서 탈락한 어촌의 상실감 해소하고 내년도 공모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경상남도가 주관해 올해 처음으로 시행하는 사업이다.

사업의 규모는 경상남도 전체에서 10개소가 선정됐으며 창원시는 2개소를 공모 신청해 경남도와 유기적인 업무협의와 사업계획 수립에 심혈을 기울여 공모 신청한 2개소 모두가 선정되는 쾌거를 거뒀다.

이는 2020년도 공모신청시 사업계획서 내에 내년도 공모 선정을 위해 필요한 어촌 필수기반시설 또는 지역의 고유자원을 활용한 어촌 어항을 통합한 특화개발사업으로 시행하게 되는 사업으로서 1개소당 4억원 규모로 전체사업비의 30%를 도비로 지원받게 된다.

삼귀포구는 수려한 자원과 관광 인프라에도 기반시설이 부족해 경관훼손이 심해 경관을 개선하기 위한 기반시설 개선사업으로서 부유식방파제를 계획했으며 실리도항은 부족한 어선의 정박 공간을 해소하기 위함과 동시에 매년 발생하고 있는 태풍 등 재난으로부터 방지를 위해 방파제를 연장하는 계획을 수립해 공모 신청했다.

허성무 창원시장은 “이번 어촌뉴딜300 워밍업사업을 통해 그간 공모 신청했으나 탈락한 지역으로서 주민들의 상실감을 해소하고 내년도 해수부 어촌뉴딜300사업 공모 신청시 연계사업으로서 2021년도 어촌뉴딜300사업 신청해 긍정적으로 평가 받는 마중물로서의 역할을 하게 될 것”이라며 “워밍업사업 대상지를 비롯해 2021년도 어촌뉴딜300사업에 많은 지역이 선정될 수 있도록 행정력을 집중할 것이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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