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광고

수원시, 2019년 행정처분 어린이집 27개소 특별 위생교육

이승현 보건전문기자 kspa@kspnews.com | 기사입력 2020/02/22 [10:25]

수원시, 2019년 행정처분 어린이집 27개소 특별 위생교육

이승현 보건전문기자 kspa@kspnews.com | 입력 : 2020/02/22 [10:25]


[케이에스피뉴스] 수원시 위생정책과는 지난 3일부터 20일까지
2019년 행정처분된 급식소 원장, 조리사 54명을 대상으로 어린이급식관리지원센터 등록 어린이집 특별 위생교육을 진행했다.

 

행정처분 된 어린이집 위반사항을 살펴보면 유통기한 경과 식품 보관으로 시정명령 22개소, 냉장고온도 미부착 시설개수명령 1개소, 보존식 미보관 과태료 부과(50만 원) 1개소, 원산지 미표시 과태료 부과(30만 원) 1개소, 위생교육 미수료 과태료 부과(20만 원) 1개소, 건강진단 미실시 과태료 부과(20만 원) 1개소 등이다.

 

이번 위생교육 주요내용은 위생·안전관리 체크리스트를 활용한 현장관리 수준 진단, 식재료 유통기한 관리 및 입고스티커 작성법 교육 및 실습 등이다.

 

한편 수원에 중앙회가 위치한 위생전문기관인 한국세이프더푸드협동조합 관계자는 “어린이집은 가정어린이집부터 시립규모 비교적 큰 규모로 운영 중인데, 아이들에 안전 상 상당히 폐쇄적인 구조로 운영되다 보니 위생과 관련한 점검이 일정시기 외에는 어려운 부분이 있다. 이에 본 협동조합은 자체적인 위생관리를 할 수 있고 관련 시청 위생부서나 어린이급식관리지원센터 에서도 모니터링이 가능한 무료 위생 어플을 보급하고 있다며 적극적인 활용을 권장한다”라고 말했다.   

※ 정당·후보자에 대한 지지 또는 반대의 글을 게시하고자 할 경우에는 실명인증 후 등록하셔야 합니다.
실명확인 된 게시물은 실명인증확인 여부가 표시되며, 실명확인 되지 않은 정당·후보자에 대한 지지 또는 반대 게시물은 선관위의 요청 또는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임의로 삭제될 수 있습니다.
※ 본 실명확인 서비스는 선거운동기간(2020.04.02~2020.04.14) 동안에만 제공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