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광고

평택해양경찰서, 조종면허 PC시험장 운영 잠정 연기

코로나19 지역 확산 방지 위해 운영 연기

김정훈 기자 kspa@kspnews.com | 기사입력 2020/02/28 [10:41]

평택해양경찰서, 조종면허 PC시험장 운영 잠정 연기

코로나19 지역 확산 방지 위해 운영 연기

김정훈 기자 kspa@kspnews.com | 입력 : 2020/02/28 [10:41]


[케이에스피뉴스] 평택해양경찰서는
32일부터 운영 예정이었던 동력수상레저 조종면허 PC시험장 개장을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잠정 연기한다고 28일 밝혔다. PC시험장은 컴퓨터를 사용하여 동력수상레저 조종면허 필기시험을 치를 수 있는 곳이다.

 

경기 지역의 경우 평택해양경찰서 청사와 평택해양경찰서 안산파출소등 2곳에서 운영하고 있다. 평택해양경찰서는 추후 코로나19 확산 추세를 고려하여 연기된 PC시험장 개장 여부를 결정할 계획이다평택해양경찰서는 홈페이지를 통해 운영 연기 사실을 알리고 있으며, 자세한 사항은 해양안전과 레저계 전화로 연락하면 된다.

 

평택해양경찰서 관계자는 코로나19의 지역 확산 방지를 위해 청사에 설치된 PC시험장을 철저히 소독하고, 마스크와 손소독제를 비치하는 등 사전 준비를 했으나, 국민의 건강과 안전을 위해 불가피하게 운영을 잠정 연기하기로 했다라며 양해를 구했다한편, 2019년 한 해 동안 평택해양경찰서 PC시험장을 찾아 필기시험을 본 사람은 모두 1587명이다.

  • 도배방지 이미지

평택해양경찰서 관련기사목록
더보기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