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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양주시, ‘코로나19’ 사회단체장과 함께 해결방안 모색

이승현 보건전문기자 kspa@kspnews.com | 기사입력 2020/03/05 [21:08]

남양주시, ‘코로나19’ 사회단체장과 함께 해결방안 모색

이승현 보건전문기자 kspa@kspnews.com | 입력 : 2020/03/05 [21:08]


[케이에스피뉴스] 남양주시는 5일 시장 집무실에서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한 사회단체장과의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날 간담회는 시 이통장연합회, 주민자치협의회, 새마을회, 새마을부녀회, 한국자유총연맹, 체육회, 바르게살기위원회, 자원봉사센터 등 8명의 사회단체장이 참여한 가운데, 재난수준의 현 상황에서 정확한 정보 전달로 시민들의 심리적 안정을 도모하고 함께 힘을 모아 어려운 시기를 슬기롭게 헤쳐 나가기 위한 방안 등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조광한 시장은 직접 브리핑에 나서 코로나 환자 발생 및 관리, 신천지신도 검사현황, 선별진료소 운영 등 현 상황과 시민들이 가장 걱정하고 어려움을 겪고 있는 마스크 수급 및 방역실시 계획에 대해 상세히 안내하며, 자율방역 실시 및 모임자제 등의 협조를 구했다.

 

사회단체장들은 평소 궁금했던 검사비용, 방역효과 등에 대한 질의응답을 주고받으며 회원 및 주위 시민들에게 홍보하고 힘을 합쳐 이 사태를 극복할 것을 약속했다.

 

특히, 이날 간담회에 참석한 사회단체장들은 이번 코로나19 사태에 대한 정확한 정보 전달로 시민들에게 큰 호응을 얻고 있는 맞춤형 문자정보서비스 ‘내손에 남양주’를 칭찬하고 가입에 대해 문의하며 “코로나에 대한 걱정과 궁금한 사항이 많았는데 조광한 시장께서 간담회를 먼저 제안하여 상세하게 설명해주시니 큰 도움이 됐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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