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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시, 노숙인시설·지역자활센터 7개소 업무협약 체결

이승현 보건전문기자 kspa@kspnews.com | 기사입력 2020/03/25 [13:09]

수원시, 노숙인시설·지역자활센터 7개소 업무협약 체결

이승현 보건전문기자 kspa@kspnews.com | 입력 : 2020/03/25 [13:09]

▲ 우만지역자활센터 관계자가 수원시 노숙인시설을 방역하고 있다.  © 수원시

 

[케이에스피뉴스] 수원시는 25일 노숙인 시설·지역자활센터와 함께 노숙과 자활의 ‘상생의 발걸음’을 위한 서면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협약은 수원다시서기노숙인종합지원센터·마중물비전센터·해뜨는집·희망의쉼터 등 노숙인 시설 4개소, 수원지역자활센터·우만지역자활센터·희망지역자활센터 등 자활 시설 3개소 등이 참여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시와 노숙인시설·지역자활센터는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한 노숙인 시설 청소·방역과 지역자활센터 청소·방역 자활근로사업단 내에 노숙인에게 일자리를 제공하고 노숙인·저소득층 등 자립을 위한 교육을 통해 취업 정보 공유·일자리 연계 등을 진행한다.

 

아울러 지난 3월 19~24일 우만·수원지역자활센터에서 관내 노숙인 시설 5개소를 대상으로 무료 방역을 진행했고 4월부터 월 1회 이상 노숙인 시설 청소·방역과 노숙인 일자리를 제공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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