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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교육지원청, 큰나래유치원 긴급 돌봄 방과후 과정 운영

김정훈 교육전문기자 kspa@kspnews.com | 기사입력 2020/03/26 [08:29]

수원교육지원청, 큰나래유치원 긴급 돌봄 방과후 과정 운영

김정훈 교육전문기자 kspa@kspnews.com | 입력 : 2020/03/26 [08:29]

▲ 긴급돌봄 유아 급식 사진  © 큰나래유치원


[케이에스피뉴스] 코로나19 감염병 확산으로 인하여 개학이 연기되고 있는 현재의 상황에서 큰나래유치원에서는 학부모가 안심하고 보낼 수 있는 안전하고 깨끗한 학습의 장을 유지하여 3주 동안 방과후 과정 긴급 돌봄을 운영하고 있다.

 

현재 긴급 돌봄 3차 개학 연기로 맞벌이가정의 유아뿐만 아니라 교육과정의 맞벌이 유아 및 한부모 가족 등 유아 돌봄에 어려움이 있는 가정의 유아들의 긴급 돌봄을 E-알리미 앱을 통해서 가정과 실시간 소통을 통해서 안전하게 긴급 돌봄 활동(4학급 총 30~40여 명)을 운영하고 있다.

 

코로나 감염병 확산과 예방을 위해서 유치원에서는 소독방역 업체를 활용한 실내외 소독을 월 1회 진행하고, 유치원 자체 소독 및 각종 감영병 예방을 위한 약품(각 교실 소독약, 손소독제, 유아마스크, 체온기 등 비치)을 비치했으며, 유치원 현관에서는 유아 발열체크와 손소독제 및 외부인 출입을 철저히 차단하여 안전한 긴급 돌봄에 최선의 노력을 다하고 있다.

 

또한, 모든 교직원은 유아들의 개학 준비를 위해서 노력하고 있으며 특히, 교사들은 학급별 앱(클래스팅)을 통해서 교육활동 및 놀이활동 소개, 학부모 교육 동영상 탑재, 가정으로 교육활동 학습자료 배송, 학부모 및 유아와의 유선 통화 및 문자전달, 교사의 하루 일과를 엮은 동영상 탑재 등 다양한 활동과 방법으로 가정과의 연계교육과 유아관리에 최선의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전영로 원장은 이번 코로나19 감영병 확산 방지를 위해 유아 및 교직원의 안전을 최우선에 두고 유치원 실내외의 방역소독과 교직원의 사회적 거리 두기에 적극 참여하여, 다양한 활동을 앱을 통하여 가정과의 연계활동을 진행하여 안전하고 깨끗한 학습의 장을 유지하기 위해 최선의 노력을 하여야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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