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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 수원지역구 국회의원 후보 한국노총 수원지역지부 정책협약 체결

류다인 정치전문기자 kspa@kspnews.com | 기사입력 2020/03/29 [17:34]

더불어민주당 수원지역구 국회의원 후보 한국노총 수원지역지부 정책협약 체결

류다인 정치전문기자 kspa@kspnews.com | 입력 : 2020/03/29 [17:34]


[케이에스피뉴스] 제21대 총선에 수원지역구에 출마한 더불어민주당 후보 5명이 29일 경기도의회 브리핑룸에서 한국노총 수원지역지부와 함께 노동존중의 가치를 실천하는 제21대 국회를 위한 공동 정책협약식을 개최했다.

 

정책협약식에는 21대 총선에서 수원지역구에 출마하는 더불어민주당 후보 수원시갑 김승원 후보, 수원시을 백혜련 후보, 수원시병 김영진 후보, 수원시정 박광온 후보, 수원시무 김진표 후보(이상 선거구 순)와 한국노총 수원지역지부 김장일 의장이 참석하여 협약서에 서명하고 총선 승리를 결의했다.

 

이번 협약으로 한국노총 수원지역지부는 더불어민주당 수원지역 5개지역구 국회의원 후보자의 공식 지지와 함께 총선에 승리하여 국회에 입성할 수 있도록 총력을 기울일 것을 약속했다. 이와 함께 협약서에 서명한 각 후보들은 노동존중사회를 만들기 위한 5대 노동비전 25개의 공동약속 정책 실행에 적극 협력하기로 했다

 

특히 25개 정책협약서 세부내용 중 수원지역 발전을 위한 주요 핵심 공동 협약으로는 수원시 버스준공영제 추진, 전국최대 규모의 노동행정 수요가 있는 경기도에 경기지방고용노동청 신설 추진, 노동부 근로감독 한계에 따른 소규모 사업장 지방정부 근로감독(노동경찰) 권한여부 추진, 노동현안의 상시 해결을 위한 경기지역본부와 더불어민주당 경기도당과의 노정협의체 추진, 노동자 존중을 위한 경기도내 산재노동자 요양병원 설립 추진 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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