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광고

[Q&A] 후보자의 선거운동 방법 안내

2020년 4월 15일 실시 제21대 국회의원선거 선거법 문답풀이(13)

김정훈 기자 kspa@kspnews.com | 기사입력 2020/03/30 [05:15]

[Q&A] 후보자의 선거운동 방법 안내

2020년 4월 15일 실시 제21대 국회의원선거 선거법 문답풀이(13)

김정훈 기자 kspa@kspnews.com | 입력 : 2020/03/30 [05:15]

 

Q. 후보자등록이 완료되면 후보자는 바로 선거운동을 할 수 있나?

 

A. 이번 제21대 국회의원선거의 선거운동기간은 4월 2일(후보자등록마감일 후 6일)부터 4월 14일(선거일 전일)까지이므로 후보자로 등록했다고 하더라도 바로 선거운동을 할 수는 없습니다. 다만, 선거운동기간 전 까지는 예비후보자가 할 수 있는 방법으로 선거운동을 할 수 있습니다.

 

Q. 선거운동기간을 제한하는 이유는 무엇인가?

 

A. 모든 후보자가 동시에 선거운동을 시작하도록 하여 후보자간에 균등한 기회를 보장하고, 선거운동의 상시화에 따른 과열경쟁과 낭비를 방지하기 위해서입니다.

 

Q. 선거운동기간 중에 후보자가 할 수 있는 선거운동 방법은 어떤 것이 있나?

 

A. 후보자와 그 배우자(배우자 대신 후보자가 그의 직계존비속 중에서 신고한 1인 포함), 선거사무장, 선거연락소장, 선거사무원, 후보자와 함께 다니는 활동보조인 및 회계책임자는 후보자의 성명·사진·기호 및 소속정당명 그 밖의 홍보에 필요한 사항을 게재한 어깨띠, 윗옷 및 마스코트, 표찰 등 소품을 이용하여 선거운동을 할 수 있습니다.

 

또한, 법에서 정한 방법으로 선거공보·선거벽보·명함 등 인쇄물, 공개 장소에서의 연설·대담, 언론매체, 정보통신망 및 대담·토론회 등을 이용하여 선거운동을 할 수 있습니다.

 

지역구국회의원선거 후보자는 선거운동을 위해 선거구안의 읍·면·동 수의 2배 이내의 현수막을 게시할 수 있습니다. 지역구국회의원선거와 비례대표국회의원선거 별로 선거운동방법에 차이가 있으므로 법에 위반되지 않도록 유의해야 합니다.

 

국회의원선거(지역구·비례대표)의 선거운동 방법

 

 

  • 도배방지 이미지

장안구선거관리위원회 관련기사목록
더보기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