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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광역시, 고3 등교에 따른 ‘코로나19’ 의심 증상 119구급대 지원

20일부터, 코로나19 의심 증상 시 보건소 이송 등

양건영 의학전문기자 kspa@kspnews.com | 기사입력 2020/05/17 [16:55]

광주광역시, 고3 등교에 따른 ‘코로나19’ 의심 증상 119구급대 지원

20일부터, 코로나19 의심 증상 시 보건소 이송 등

양건영 의학전문기자 kspa@kspnews.com | 입력 : 2020/05/17 [16:55]


[케이에스피뉴스] 광주광역시 소방안전본부는 고등학교 3학년 학생들이 등교하는 오는 20일부터 코로나19 의심 증상을 보이는 학생 이송 등을 지원한다. 광주광역시 소방안전본부는 최근 이태원 일대에서 발생한 감염을 감안, 코로나19의 지역사회 확산을 막기 위해 등교 학생이 인후통, 발열 등 의심 증상으로 119에 신고할 경우, 119구급대가 학교에서 보건소 및 병원 선별진료소로 이송하는 등 필요한 조치를 적극 지원한다는 방침이다.

 

이를 위해 시 소방안전본부는 시 교육청과 119긴급이동지원시스템을 구축했다. 이천택 광주광역시 구조구급과장은 “코로나19 관련 이송 지원 업무 노하우를 바탕으로 구급대를 적극 지원하겠다”라며 “지역 감염 확산 우려 상황에서 학생 안전을 지키고 학부모의 불안감을 해소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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