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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 여수소방서, 사찰 봉축행사 대비 화재예방 특별경계근무

사찰 내 소방력 전진배치, 예방순찰 등 초기대응태세 총력

김연실 뷰티전문기자 kspa@kspnews.com | 기사입력 2020/05/30 [07:13]

전남 여수소방서, 사찰 봉축행사 대비 화재예방 특별경계근무

사찰 내 소방력 전진배치, 예방순찰 등 초기대응태세 총력

김연실 뷰티전문기자 kspa@kspnews.com | 입력 : 2020/05/30 [07:13]


[케이에스피뉴스] 여수소방서는 코로나
19로 연기됐던 부처님 오신 날 봉축행사에 대비하여 지난 29일부터 오는 31일까지 각종 재난의 사전예방과 신속한 대응체제 구축을 위한 특별경계근무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경계근무는 소방공무원과 의용소방대원 등 총 749명의 인력과 76대의 소방차량을 동원해 화재를 사전에 예방하고 상황 발생 시 신속한 현장대응활동을 전개 할 방침이다.

 

이에 소방서는 화재 발생 시 신속한 상황관리를 위한 관계기관 비상연락체계 구축, 주요사찰(흥국사, 향일암) 소방차량 근접배치, 전통사찰 및 암자 50개소, 주요 등산로 순찰활동 강화, 소방관서장 지휘선상 근무, 전 직원 비상응소체계 등 화재 및 각종 재난사고 예방에 적극적으로 대응할 예정이다.

 

여수소방서 김창수 서장은 전통사찰은 목재 건축물로서 화재발생 시 초기 진화에 실패할 경우 큰 피해로 이어질 수밖에 없다라며 부처님 오신 날을 맞아 사찰을 찾는 모든 시민은 각별한 주의를 기울여 주시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한편, 소방서는 지난 56일부터 22일까지 관내 주요 사찰 등 13개소에 대한 소방특별조사 결과 불량사항에 대해서는 조기에 보완토록 하였고, 관계기관과 합동으로 소방훈련을 실시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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