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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지방행정연구원, ‘지방자치 미래비전 2040’ 제2차 포럼 개최

미래 환경변화 예측을 통한 미래비전 도출

양상호 행정전문기자 kspa@kspnews.com | 기사입력 2020/06/18 [16:05]

한국지방행정연구원, ‘지방자치 미래비전 2040’ 제2차 포럼 개최

미래 환경변화 예측을 통한 미래비전 도출

양상호 행정전문기자 kspa@kspnews.com | 입력 : 2020/06/18 [16:05]


[케이에스피뉴스] 미래의 지방행정 환경 및 영향을 분석하고 지방자치 미래비전을 마련하기 위해 각계 전문가들이 머리를 맞댄다. 한국지방행정연구원은 18일부터, 한국지방행정연구원 지방투자사업관리센터 2층 대회의실에서 제2차 ‘지방자치 미래비전 2040’ 포럼을 개최한다.

 

이날 토론회에는 분야별(행정·재정·기술·미래예측·교육·국토 등) 지방자치 미래비전 2040 포럼 전문가들 20여 명이 참석한다. 지방자치미래비전 2040포럼 20~30여 명의 분야별(행정·재정·기술·미래예측·교육·국토 등) 전문가들이 소통하며 미래 이슈를 발굴하고 대응 방향을 연구하는 모임이다.

 

제1차 포럼은 윤종인 행정안전부 차관의 주재로 진행됐고, 미래 지방행정 환경 및 영향을 분석하고 이에 대응한 지방자치의 바람직한 방향성을 종합적으로 검토해야 함이 논의됐다.

 

이번 제2차 포럼에서는 한국지방행정연구원 금창호 선임연구위원이 주요 분야별 미래 예측 결과, 비전 및 세부과제 등과 연계한 대안들을 제시하고, 이어 포럼위원들 간 논의를 통해 미래전략 및 세부과제 등을 도출할 예정이다.

 

한국지방행정연구원 윤태범 원장은 “미래비전은 지방자치의 30년을 정리하면서 또 다른 20년을 준비하는 것”이라고 강조하며 “미래비전의 방향성·기준이 될 수 있도록 현 국가·지자체의 수직적 및 수평제 체계의 개편과 함께 2040년에 지향하는 지방자치의 모델에 대한 선제적 합의가 필요하며, 포럼을 통해 다양한 지방자치 주체들과의 소통 및 의견수렴을 함으로써 비전의 정합성을 확보하는 기회가 되기를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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