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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고발] 동해해양경찰서, 강릉 강문해변 앞 해상 무면허 동력수상레저기구 운항자 적발

김하영 기자 kspa@kspnews.com | 기사입력 2020/06/29 [16:25]

[사회고발] 동해해양경찰서, 강릉 강문해변 앞 해상 무면허 동력수상레저기구 운항자 적발

김하영 기자 kspa@kspnews.com | 입력 : 2020/06/29 [16:25]


[케이에스피뉴스] 지난
27일 오후 240분경 강릉시 강문해변 앞 약 400미터 해상에서 무면허로 동력수상레저기구(수상오토바이)를 운항한 20대 남성 D씨를 적발했다.

 

이날 강릉파출소 해상순찰팀이 순찰 중 기관고장으로 표류하고 있는 수상오토바이를 발견하고 강릉항으로 안전하게 예인 조치 후, 표류 경위 등을 확인 중 동력수상레저기구 조종면허를 취득하지 않고 수상오토바이를 조종한 것으로 확인됐다.

 

5마력 이상의 동력수상레저기구를 조종하려는 자는 누구든지 동력수상레저기구 면허를 받아야만 활동이 가능하고, 무면허로 수상레저기구를 조종할 경우 1년 이하의 징역 또는 1000만 원 이하의 벌금에 처하게 된다.

 

동해해경 관계자는 물놀이 등 해양활동 시 바다위의 안전벨트인 구명조끼를 필히 착용해 줄 것을 당부했으며, “무면허 또는 음주로 인한 수상레저기구를 운항할 경우 자친 인명사고로 이어질 수 있는 만큼 무면허 수상레저 활동에 대한 단속을 강화할 방침이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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