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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시 복지기획과, 농촌 일손돕기로 ‘같이의 가치’만들다

일손이 부족한 농가에 큰 도움

김준영 기자 kspa@kspnews.com | 기사입력 2020/06/30 [13:40]

김천시 복지기획과, 농촌 일손돕기로 ‘같이의 가치’만들다

일손이 부족한 농가에 큰 도움

김준영 기자 kspa@kspnews.com | 입력 : 2020/06/30 [13:40]

김천시 복지기획과, 농촌 일손돕기로 ‘같이의 가치’만들다


[케이에스피뉴스=김준영 기자 kspa@kspnews.com] 김천시 복지기획과 직원 15명은 지난 29일 농촌의 부족한 일손을 돕기 위해 증산면 소재 농가를 방문 해 감자수확에 일손에 보탰다.

본격적인 영농철을 맞아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가의 시름을 조금이나마 덜어주고 단순한 영농작업이지만 함께 땀을 흘리며 같이하는 ‘가치’의 시간을 만들었다.

농가주는 “곧 장마가 시작되는 시점에 인력 수급으로 고충을 겪고 있었는데 일손을 보태준 복지기획과 직원들 덕분에 숨통이 트여 정말 고맙다”고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김경희 복지기획과장은 “이번 일손돕기는 지속적인 인구 감소와 고령화로 어려움을 겪는 농촌 현실을 이해하는 현장 행정의 기회가 됐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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