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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문화재단, 코로나19 확산 방지 문화생활 적극 권장

김지태 문화전문기자 kspa@kspnews.com | 기사입력 2020/07/26 [19:56]

광주문화재단, 코로나19 확산 방지 문화생활 적극 권장

김지태 문화전문기자 kspa@kspnews.com | 입력 : 2020/07/26 [19:56]


[케이에스피뉴스] 광주광역시와 광주문화재단은 코로나
19 확산 방지를 위해 문화누리카드 온라인 가맹점을 대폭 늘리고 비대면 문화생활을 적극 권장하고 있다. 문화누리카드는 6세 이상(20141231일 이전출생자) 기초생활수급자 및 차상위계층에게 발급되며, 1인당 연간 9만 원을 지원하는 문화생활 전용 복지카드로 온라인·오프라인 전용가맹점에서 사용 가능하다.

 

온라인가맹점으로는 전자도서 이용 사이트 카카오페이지, 리디북스, 밀리의서재, 영화·TV 등 영상 관람이 가능한 넷플릭스, 유튜브, 왓챠, 웨이브를 이용할 수 있고, 다양한 클래스를 수강할 수 있는 클래스010, 원더월클래스, 스마트폰으로 음악감상이 가능한 멜론, 벅스 등도 있다.

 

또한, 일부 온라인가맹점은 인터넷 결제를 통해 원하는 상품을 집으로 배송 받을 수 있다. 대표적으로 체육용품 구매가 가능한 무지개수영복, 삼천리자전거 온라인몰, 서울대운동용품, 벧엘스포츠 가 있으며, 음반 및 악기를 구매할 수 있는 악기나라, 스쿨뮤직, 미텐바흐 등이 있다.

 

온라인가맹점 외에도 광주자동차극장을 이용하면 차안에서 가족과 함께 최신영화를 즐길 수 있다. 광주자동차극장은 9월 말까지 문화누리카드로 결제하면 20%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다.

 

광주문화재단은 지난 5월 코로나19로 침체된 지역 경제 살리기 이벤트로문화누리카드, 착한결제 챌린지를 개최해 문화누리카드 이용자에게 큰 호응을 얻었다. 문화누리카드 이용자들은 카드사용 인증과 함께 코로나19 극복 응원메시지 코로나19 이겨낼 수 있습니다! 소중했던 일상으로 리턴힘들지만 모두 함께 힘을 합쳐 코로나 19 이겨내요!’광주시민 코로나 잘 이겨내고 있습니다. 지금처럼 파이팅 등으로 챌린지에 동참했다.

 

광주문화재단은 하반기에도 문화누리카드 착한결제 챌린지 2탄을 준비 중이며, 비대면으로 문화누리카드를 이용할 수 있는 서비스도 마련할 계획이다.

 

문화누리카드 발급은 누리집 및 문화누리카드 고객지원센터를 통한 신규발급 및 전화 재충전 등 비대면으로도 발급 가능하며, 발급기한은 1130일까지이다. 사용기한은 1231일까지며 기한 내 사용하지 않은 금액은 내년으로 이월되지 않고 소멸하므로 기한 내에는 반드시 이용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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