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광고

충남도, 4차 산업혁명 시대 ‘미래 지적 발전’ 모색

제28회 지적세미나 개최…아산시 박찬희‘최우수’

김아영 기자 kspa@kspnews.com | 기사입력 2020/07/31 [16:47]

충남도, 4차 산업혁명 시대 ‘미래 지적 발전’ 모색

제28회 지적세미나 개최…아산시 박찬희‘최우수’

김아영 기자 kspa@kspnews.com | 입력 : 2020/07/31 [16:47]

 

충청남도청


[케이에스피뉴스=김아영 기자 kspa@kspnews.com] 충남도는 31일 충남도서관에서 지적분야 미래 발전전략 모색 및 제도 개선을 위한 ‘제28회 지적세미나’를 개최했다.

시·군 세미나 연구과제 발표자와 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연 이날 세미나는 과제발표, 토론 등의 순으로 진행됐다.

지적분야 미래전략, 4차산업 기술의 융복합 지적 관리 등을 연구주제로 한 과제발표가 주를 이뤘던 이번 지적세미나에서는 사전 심사로 선정한 과제 발표와 질의응답 내용을 토대로 최종 심사를 거쳐 우수과제를 선정했다.

최우수상의 영예는 ‘지적행정 원스톱 시스템 구축을 통한 대민서비스 효율화 방안’을 발표한 아산시 토지관리과 박찬희 주무관에게 돌아갔다.

우수상은 서산시 토지정보과 좌예은 주무관과 홍성군 임규현 주무관이 각각 수상했다.

우수과제 3건은 실무 검토를 거친 뒤 업무 반영 방안을 모색할 예정이며 최우수 과제는 오는 8월 국토교통부에서 주관하는 전국 지적세미나에 도 대표로 제출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서운석 도 토지관리과장은 “지적세미나를 통해 4차 산업혁명시대에 지적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시하는 자리가 됐다”며 “행사규모는 축소됐으나 발표자로 나선 시·군 공무원들의 과제연구와 열정은 여느 때보다 높았다”고 말했다.

  • 도배방지 이미지

관련기사목록
더보기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