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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시, 장안구 소식 (2020년 07월 31일)

김정훈 기자 kspa@kspnews.com | 기사입력 2020/07/31 [20:40]

수원시, 장안구 소식 (2020년 07월 31일)

김정훈 기자 kspa@kspnews.com | 입력 : 2020/07/31 [20:40]

[케이에스피뉴스] 장안구 율천동, 홀몸 노인에 여름 이불 전달

 


수원시 장안구 율천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3080대 저소득 홀몸 노인에게 침구세트를 전달했다. 또한 수혜자의 건강과 안전을 살피는 등 폭염으로 인한 안전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노력했다.

 

이날 혜택을 받은 대상자는 관내 LH 임대주택에 거주 중인 주민으로, 평소 경미한 치매 증상을 보이고 거동 또한 불편하여 청소, 소독 등의 지속적인 도움이 필요하다.

 

율천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김미진 위원은 습한 여름철에는 더러운 이불로 인해 어르신들의 건강이 위협받을 수 있어 깨끗한 이불이 꼭 필요하다라며 폭염에 취약한 어르신이 건강한 여름을 보내는데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선은임 율천동장은 앞으로도 사람 사는 온기가 가득한 마을을 만들기 위해 복지사각지대의 주민을 지속적으로 발굴하고 지원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조원동 중식당 공화춘, 7년째 짜장면 나눔 봉사

 


수원시 장안구 조원동에 위치한 중식당
공화춘박광석 대표는 지난 29일 조원1동에 있는 드림지역아동센터를 찾아 아동 29명에게 짜장면을 나누는 봉사활동을 펼쳤다.

 

박 대표가 외식이 어려운 저소득층 아이들을 위해 분기 1회씩 직접 조리한 짜장면을 나누는 봉사를 시작한 지 벌써 7년이 됐다. 지역아동센터로 신속하게 배달해주는 덕분에 아이들은 항상 따뜻한 짜장면을 먹을 수 있었다. 또한 매달 저소득층 3가정에 짜장면과 탕수육을 지원하는나눔 쿠폰사업도 병행하며 이웃 사랑을 실천하고 있다.

 

김근태 조원1동장은 “7년 동안 한결같이 따뜻한 짜장면을 대접한 공화춘 박 대표님께 감사하다라며 앞으로도 아이들이 더 건강하고 행복하게 자랄 수 있도록 지속적인 관심과 사랑을 부탁한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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