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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문화재단, 세계유산 수원화성 활용 프로그램 ‘수원화성 낭만소풍’ 운영

사회적 거리두기 특화 개별투어

김지태 문화전문기자 kspa@kspnews.com | 기사입력 2020/08/09 [14:47]

수원문화재단, 세계유산 수원화성 활용 프로그램 ‘수원화성 낭만소풍’ 운영

사회적 거리두기 특화 개별투어

김지태 문화전문기자 kspa@kspnews.com | 입력 : 2020/08/09 [14:47]


[케이에스피뉴스] 수원문화재단은 세계유산 수원화성을 활용한 주·야간 역사문화 콘텐츠를 통해 수원화성의 아름다움과 역사적 의미를 체험을 제공하고자 2020 세계유산 활용 프로그램 ‘수원화성 낭만소풍’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오는 9월부터 10월까지 가족, 친구, 연인 2~6명 1개팀(초등 4학년 이상 권장)으로 수원화성 연무대 일원에서 진행된다. 참가자 간 사회적 거리두기 유지를 위해 동반인 2~6명의 소그룹을 대상으로 전담해설사가 투어동선 및 수원화성 안내를 진행한다.

 

또한, 동장대, 창룡문, 화홍문, 용연 등 각 포인트별 재현배우, 연주자, 다과, 사진작가 등을 배치하여 수원화성만의 특별한 체험 프로그램이 될 전망이다.

 

박래헌 수원문화재단 대표이사는 “수원화성 낭만소풍은 사회적 거리두기에 특화된 개별투어 프로그램으로 참여자들이 안심하고 색다른 즐거움과 수원화성의 아름다움을 느낄 수 있을 것이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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