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광고

전북도, 수해피해 복구에 땀 흘린 군·경·소방서 격려

송하진 도지사, 제35보병사단과 남원 식정119안전센터 방문·격려

양건립 기자 kspa@kspnews.com | 기사입력 2020/09/25 [16:51]

전북도, 수해피해 복구에 땀 흘린 군·경·소방서 격려

송하진 도지사, 제35보병사단과 남원 식정119안전센터 방문·격려

양건립 기자 kspa@kspnews.com | 입력 : 2020/09/25 [16:51]

전라북도청


[케이에스피뉴스=양건립 기자 kspa@kspnews.com] 송하진 전라북도지사가 25일 민족 고유의 추석 명절을 앞두고 도내 수호사단인 제35보병사단과 태풍 등 수해복구에 노고가 많은 남원 식정119안전센터를 방문해 위문 격려했다.

이번 방문은 도민의 안전을 지키고 대민지원 등 코로나19와 수해 및 태풍피해 복구에 적극적으로 지원해 준 군부대와 경찰서 소방서에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격려하고자 마련됐으며 방역수칙을 철저히 준수하며 진행됐다.

특히 이번에 전라북도는 지난달 집중호우로 심각한 피해가 발생해 수해복구에 어려움을 겪고 있을 때 도내 군 장병과 경찰관, 소방관들이 남원과 순창, 무주, 전주 등에서 복구활동에 발 벗고 나서 피해 주민들에게 큰 힘이 됐다.

송하진 도지사는 이 자리에서 “추석명절에 도내 민생안정을 위해 지역안보와 각종 치안 현장에서 맡은 바 임무에 충실히 해줄 것”을 당부하고 코로나19의 어려운 상황 속에서도 각종 재난 발생 시 적극 지원하는 등 지역발전에 헌신해 준 데 대해 감사의 뜻으로 격려금을 전달했다.
  • 도배방지 이미지

관련기사목록
더보기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