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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시청소년재단, ‘스테이 스트롱’ 캠페인 동참

김정훈 교육전문기자 kspa@kspnews.com | 기사입력 2020/09/28 [06:53]

수원시청소년재단, ‘스테이 스트롱’ 캠페인 동참

김정훈 교육전문기자 kspa@kspnews.com | 입력 : 2020/09/28 [06:53]


[케이에스피뉴스] 수원시청소년재단은 지난 27일 재단 SNS를 통해 코로나19 극복과 조기종식을 응원하는 ‘스테이 스트롱 캠페인’ 동참을 알렸다. 우리나라 외교부가 시작한 ‘스테이 스트롱(Stay Strong, 강하게 버티자)’은 코로나19 대응에 전 세계 연대와 지지를 끌어내기 위한 글로벌 릴레이 캠페인이다. 현재 미국, 인도네시아 등 115개국 7000여 명이 캠페인에 동참했다.

 

홍사준 이사장은 ‘Stay Strong, Fight angainst COVID-19' 문구가 적힌 팻말을 들고 캠페인에 참여했다. ‘스테이 스트롱‘ 캠페인 로고에는 기도하는 두 손과 함께 거품이 있는 그림이 포함되었는데 이는 개인위생을 철저하게 관리해 코로나19를 이겨내자는 의미를 담고 있다.

 

스테이 스트롱 캠페인에 참여하려면 코로나19 극복을 응원하는 문구를 적은 팻말을 들고 있는 사진을 찍고 ‘#Stay Strong Campaign 해시태그와 함께 사진을 자신의 SNS에 업로드 하면 된다. 마지막으로 캠페인을 이어갈 세 명을 지목하여 태그하면 된다.

 

홍사준 이사장은 김포시청소년재단 이종상 대표이사의 지목을 받아 캠페인에 참여했다. 다음 주자로는 수원문화재단 박래헌 대표이사, 수원시정연구원 최병대 원장, 용인시청소년미래재단 신현수 대표이사를 지목했다.

 

홍사준 이사장은 “코로나19 극복을 위해 고생하는 모든 의료진과 공직자 여러분에 감사와 격려의 마음을 보낸다”라며 “청소년들이 소중한 일상을 하루빨리 되찾을 수 있도록 수원시청소년재단도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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