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광고

장흥군, 우드랜드 산림전문가 체험프로그램 개발 나서

코로나19로 인한 대체근무로 신규 프로그램 발굴

이승현 기자 kspa@kspnews.com | 기사입력 2020/10/23 [13:59]

장흥군, 우드랜드 산림전문가 체험프로그램 개발 나서

코로나19로 인한 대체근무로 신규 프로그램 발굴

이승현 기자 kspa@kspnews.com | 입력 : 2020/10/23 [13:59]

장흥군, 우드랜드 산림전문가 체험프로그램 개발 나서


[케이에스피뉴스=이승현 기자 kspa@kspnews.com] 장흥군은 지난 22일 목재산업지원센터 세미나실에서 정남진 편백숲 우드랜드 산림체험 활성화 방안을 위해 ‘2020 대체업무 결과물 발표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발표회에서는 총 5개팀이 8월 22일부터 10월 11일까지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 시행기간동안 개발한 프로그램 및 결과물을 선보였다.

특히 장흥군 소속 산림치유지도사는 의료진, 소방관, 보건소 직원 등을 대상으로 코로나19로 지친 육체적인 피로와 정신적인 스트레스를 해소할 수 있는 ‘코로나 19 기여자’를 위한 맞춤형 프로그램을 발표했다.

군 관계자는 “이번 발표회가 코로나19로 위축되었던 우드랜드 산림체험 활성화 계기가 되었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전문가들과 소통하고 협의해 다양한 프로그램이 개발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 도배방지 이미지

관련기사목록
더보기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