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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보리 김순자, 문경 관음정사 한국전쟁 70주년 추모 평화콘서트

오픈 캘리그라피 퍼포먼스 하늘재의 ‘평화’를 캘리그라피로 담다.

김지태 문화전문기자 kspa@kspnews.com | 기사입력 2020/11/04 [12:54]

청보리 김순자, 문경 관음정사 한국전쟁 70주년 추모 평화콘서트

오픈 캘리그라피 퍼포먼스 하늘재의 ‘평화’를 캘리그라피로 담다.

김지태 문화전문기자 kspa@kspnews.com | 입력 : 2020/11/04 [12:54]

 

[케이에스피뉴스] 청보리 김순자가 8일 오후 140분 문경 관음정사 한국전쟁 70주년 추모 평화콘서트에서 오픈 캘리그라피 퍼포먼스를 통해 평화를 담는다. 요즈음 가을 하늘재에 오르면 무한 평화를 마주한다. 관음정사의 아이들이 뛰어노는 모습에도 우리는 시 한 편 읊고 글 한번 쓰고 싶은 평화를 만난다.

 

이러한 오후 청보리 김순자는 가야금병창 전해옥의 구음 시나위와 퍼모먼스를 극대화하기 위한 연희컴퍼니 비상의 연주에 맞춰 오색끈이 달린 하얀 사각진천에 캘리그라피로 평화를 담을 예정이다. 무대 위 세로 4미터 가로 6미터의 대형 천은 사방에서 볼 수 있어 평화를 담는 과정 과정 관객이 함께 어우러지는 소통의 장을 선사할 것이다.

 

그는 캘리그라피한 글들을 통해 인생의 삶의 가치를 높이고 글씨에 담은 긍적적인 힘을 통해 평화와 희망의 향기가 널리 퍼질 수 있도록 노력해왔다. 또한 우리 한글에 예술적 감성을 담아 아름답게 쓰고 디자인하는 캘리그라피를 알리고, 한국의 예술적 가치 인식에 앞장서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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