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광고

경기도의회 김원기 의원, 자치행정국, 자원봉사센터 등을 시작으로 2주간의 행정사무감사 시작

경기도 역학조사관의 80%가 군 복무를 대신하는 공중보건의, 경기도의 자체 인력 확보 노력 당부

류다인 정치전문기자 kspa@kspnews.com | 기사입력 2020/11/09 [13:33]

경기도의회 김원기 의원, 자치행정국, 자원봉사센터 등을 시작으로 2주간의 행정사무감사 시작

경기도 역학조사관의 80%가 군 복무를 대신하는 공중보건의, 경기도의 자체 인력 확보 노력 당부

류다인 정치전문기자 kspa@kspnews.com | 입력 : 2020/11/09 [13:33]

 

경기도의회


[케이에스피뉴스=류다인 정치전문기자 kspa@kspnews.com] 경기도의회 안전행정위원회 김원기 의원은 지난 6일 자치행정국과 경기도 자원봉사센터, 경기푸른미래관을 대상으로 실시된 행정사무감사에서 자원봉사활동의 인센티브 제도의 점검과 감염병 역학조사관 인력 확보를 위한 경기도의 노력을 당부했다.

김원기 의원은 “일부 시·군에서는 자원봉사 활동 실적을 반영해 지역화폐 등을 지급하는 경우가 있다”고 지적하며 “자원봉사는 관련법에 명확히 ‘대가 없이 자발적으로 하는 활동’이라고 명시되어 있는 만큼 행정점검과 함께 경기도에서 자원봉사활동 지원 내역을 점검해야 한다”고 요청했다.

또한, “코로나-19 등 감염병 대응과 예방을 위한 필수 인력인 역학조사관의 약 80%가 군 복무를 대체하는 공중보건의로 편성되어 있다”며 “경기도의 역학조사관들이 안정적이고 장기적으로 근무할 수 있도록 경력직 특별 채용 등의 방법을 마련해 달라”고 주문했다.

  • 도배방지 이미지

관련기사목록
더보기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